40대 초반의 맞벌이 입니다.
월 수입은 부부 합하여 실수령액이 약 500 정도 됩니다.
현재 9천5백 아파트 전세이고, 파주에 다세대 빌라(소형 : 시세 약 6천정도)
하나 가지고 있습니다.
결혼 한 지 10년 되었는데 예전에 아파트(30평, 뉴타운지역) 가지고
있다가 뉴타운 발표전에 팔아 버리는 바람에 저는 재테크에 실패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 매번 주택 청약신청도 한 번도 당첨이 되질 않고,
그래서 이번에 아파트를 하나 사려고 합니다.
노원구 중계동 은행사거리 근처 주공 5단지 30평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세 끼고 약 2억 5천이 필요한데 가진거는 1억, 대출을 1억 5천정도 받아야 할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질문...
- 중계동 주공 5단지 사면 집값이 오를까요(이명박 정부의 부동산이 어떻게 될지 모르고)
- 대출 1억 5천 받아서 사는게 괜찮을까요(파주 빌리 팔면 1억정도 대출인데 파주는 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이라 팔 생각은 없습니다.)
- 지금 아파트를 사면 1가구 2주택이 되는데 세금은 어떻게 되는지(양도소득세 등)
드라이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구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