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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적응이 안되 걱정입니다

건설 |2008.01.30 16:58
조회 27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2살되는 어디 하자없는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대학을 다니다가 휴학을 하고 집이 어려워서 사회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토목과쪽이라서 일을 배우고있는 시점인데요 여기 환경에 너무적응이안되서요 조언좀 얻어볼라고합니다. 제가 일을 시작하면서 첫 출근하는 날이였는데 일본어(?)같지않는 일본어를 구사하시고 시다?오비끼?다루끼?야마? 막이러시는데 그런말 몰른다고 일개? 잡부분들도 저를 좀 무시하고 자존심건들고요 다 참았는데요.. 제가 술이 약해서 술도 안먹는데 자꾸 술을 권하고 (낮술)먹으면 취하면 저거 뺑끼쓴다 그러시고 환장하겠습니다 저도 나름 열심히 해보자 노력은하는데 아그리고 저는 원청직원입니다(약간의빽) 하청 목수나 철근담당하시는 분들이 저를계속 깔보고 호구로 보는거 같아서 ㅠㅠㅠ 제가 시키면 말도안듣습니다 ㅜ 그리고 너무 무섭고요 얼굴이.. 거기다 욕도 너무 잘하셔서 너무 버겁습니다 그만 둘려는 생각도 많았는데요 제가 사회에 나와서 의지가없는놈 이런소리는 듣기싫어서 악으로 다니곤 있는데요 정말 어떻게 해야되나요?전혀 말로는 안통하고  언성도 높혀보고 그랬는데 다 쌩입니다 ㅠ완전미쳐버릴꺼 같네요 어떤방법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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