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사는 29세 청년입니다. 2001년 4월경에 명의도용으로 핸드폰이 개설돼었습니다.
제사정이 있어 몇년간 지방을 돌아다니다 다시 부산에 와보니 제명의로 핸드폰이 약90만원
가량으로 차압한다는 고지서가 여러장 발부돼어있었습니다.
저는 모르는 것이라고 화를 내며 LG텔레콤 책권팀과 한두번 싸운뒤 모르겠다고
당신네들 알아서 하라고 하고선 별 신경을 쓰지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난후 제명의로 핸드폰을 구입하로 갔습니다.
잊고지냈던 LG텔레콤 연체금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당장 핸드폰 개설이 필요했던 저는 뒤늦게 나마 LG텔레콤에 항의전화를 하고선
명의도용신고를 했던것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알게된 사실인즉 대리점측에서 실적을 올리기위해 김재선(70년대생.허구인물이라고주장함)에서 제이름으로 명의이전까지 한것입니다.
명의도용이야 개개인의 잘못된 생각으로 할수있다고 하지만 상술을 위해 동의서까지
자기네들이 작성해서 명의이전까지한건 정말 불쾌했습니다.
그래서 제명의로 개설됐던 대리점(LG 텔레콤,김해시 부원동 지점 나사텔레콤) 측에 사과를
요청했지만 제데로된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정말 기분이 나빠서 묻고 물어서 강00과장(LG텔레콤 중앙동 지점)에게 항의를 했고
그제서야 마지못해하는 사과인사 인것입니다.정말 기분이 나빠져 대리점사장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했더니 나사텔레콤에선 길길이날뛰며 하층대리점에서 판매한것이니 그쪽에서 보상을
받으라는 것입니다.
하청대리점을 찾아달랬더니 자기도 모른다며 일주일의 기간을 더달라는 것입니다.
너무 황당했고 생각을 해보니 괘씸해서 안돼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소를 하겠다고 강00과장에게
항의를 했더니 강00과장과 나사테레콤 사장이 통화를 한후 나사텔레콤 측에서 사과를
하는것입니다. 기분이 상할대로 상한저는 이대로 넘어가지 못하겠기에 피해보상을
재차요구했더니 강00과장이 10만원정도의 합의를 요구하는것입니다.
그러면서 강00과장이 하는말이 예전판례가 있으니 20만원 가량 받을수있다고
그정도 선에서 합의하라는것입니다.
그이후 강00과장은 나사텔레콤사장과 통화후 저에게 전화가 와서 20만원에
합의를 보자고 애기하는것입니다.
이렇게 까지 일을 크게만들고싶지는 않았지만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고 불쾌해서
고소를 했습니다. 7년간 저의 친지들을 괴롭히던 차압이라는 통지서와 통신불량을 당한
저는 정말 화가났습니다.
더불쾌했던건 제7년이라는 인생이 고작 20만원짜리 라는것에 더 분하고 불쾌했습니다.
또 자기네들은 만약 명의도용이 아닌경우 조사비용까지 저에게 부담을 하라는것입니다.
이렇게 까지 자기들에게 유리한 입장만 내세우는 LG텔레콤...........
급할땐 돈10~20만원으로 무마하려는 "기분좋은변화 LG텔레콤".
이게 진정 고객을 위해 서비스하는 통신사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PS: 여러분도 대리점같은곳에서 자기네들이 실적을 올리기위해 명의이전및 명의도용
을 할수도있습니다. 조심하시기 바라고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