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불거져 나오는 어린이집 사건때문에
마음이 아파오는 애기 엄마입니다...
잊을만하면 엄마로써는 보기힘든 장면을 보게 되는데요...
이럴때 정말 돈없고 전업주부이지못한게 한이 될정도 입니다...
어느엄마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애기들 사진한장 그렇게 나오면 내 자식이 아니라도
눈물 나오는거 당연한거거등여...
그래서 제안하는건데...
세금은 쪼금 나가겠지만 엄마들이 마음을 놓게 해주려면
cctv의무화 어떨지 조심스럽게 얘기해봅니다..
처녀총각들 이해 못할 얘기겠지만서도....
예를 들자면
지난번 선교한답시고 나랏돈 빼쳐먹은 샘*교회 인간들이 비용을 댄다던지...ㅋㅋㅋ
어뭉들~~~~~~~
어떠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