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원래 미술을 공부하거나 박식한 사람은 아니고요
우연히 접하게된 그림의 느낌이 모랄까.....좀 독특했어요
어릴때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이야기속 모습 같기도 하고
마치 과거 어린시절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어떻게 이런걸 상상해 낼수 있을까....참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주인공은 바로 블라디미르 쿠시(Vladimir Kush) 라는 작가인데요
1965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러시아 작가입니다.
처음엔 사실적인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다가 지루함을 느끼고
초현실적인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설명이 너무 길었네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그림을 보는게 낫겠죠?
Breach
Date that never happened
Star target
Sunrise by the Ocean
Departure of the Winged ship
Eye of Needle
Heavenly Fruits
Invitaion for Lunch
Metamorphosis
Walnut of E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