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 살 차이나는 그녀와 만난 것은 한 두번.
아직 많이 친밀한 사이는 아니고...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요...
제가 그녀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하루에 한 두 번 문자 보내는게 고작이거든요.
부담스러울까 아직은 전화통화까지는 안하고 있습니다.
만날 때 장소정도 물어볼 때 전화하구 대부분은 문자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야기할 때는 스스럼없는 오빠 동생사이이구요..
연락은 어떤 방식으로 하면 좋은지... 매일 매일 한 두 번씩은 꼭 문자를 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연애초짜라.. 오랜만에 여자에게 작업거는 게 오랜만이라
감이 안 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