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한지 8년되었구요
현재 부모님과 샅이 살고있으며 집은 부모님명의로 된 빌라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정말 알뜰살뜰 모으셔서 현재 이집과,강원도에 땅,그리고 서로동에 원룸하나 세주고 계십니다.
옛날어르신들이야 알뜰히만 모으면 된다고들 하시지만,
요새는 무조건 아껴서 된다고는 안된다고들 주위에서 그러더군요
제가 어릴때 화장품이며,옷이며 좀 철이없다보니 과소비를 좀 했는데
이제는 정말 알뜰히 해서 못해도 5천은 모아야하는데..참으로 막막합니다...
작년여름까지 2천정도 모았다가 성형수술을 해 현재는 1,800만원 있습니다..
매달 급여가 세금제외하고 170 나오구요.
지하철로 출퇴근,핸드폰비 대략 한달12만원,식비는 회사서 부담,
보험비 8만원, 평균저축액60만원
글구 카드값이 보콩 70~80나오는데 지난 4달동안 조금 무리를 햇었구요
물론 가장 먼저 씀씀이를 줄이고는 있는데,,
돈을 좀 어떻게 현명하게 모을수있을지..매달 170만원의 급여로요..
현명한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