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길게쓸꺼니 이 글을 보고 정말 힘들내시기바라네요~~
학력에따라 사람마다 지원하는 회사등급이 다르겠지만은 일은 공무원이나 공사,나 일반기업이나 중요한것은 적성입니다. 본인의 적성이 맞는곳으로 일자리를 구하세요 그게최고입니다.
대기업에 지원하는 사람들도 되면 좋지만은 안되면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중소기업정도의 괜찮은 회사도 적당하다고 봅니다.~~ 지금 IMF보다더 어려워진건알지요 이제는 신문에서보니까 중소기업도 영어로 면접을 본다더군요 쩝...
어떻게 든 면접을 보든간에 취직만 되면 좋은거구요 제일로 중요한것은 자신의 적성 무시못합니다.
이제부터 저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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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07년도 2월달에 전문대학을 졸업을했지요 그당시에는 학교다닐때방학중에 알바빼고서는 직장인으로서는 완전 걸음마나 마찬가지겠지요 누구나다그렇습니다.
07년도에갓졸업하고 원서넣을때는 적성이란자체도몰랐고 그냥 냅다 무조건 취업만하면된다. 이런마음을가지고 사무, 총무, 서비스, 보안, 생산등 여러가지고 저는 무조건 넣었지요~~
사실 몇군데도 됐지만은 몇군대도 안되고그러더군요 된회사도 있었지만은 적성이 안맞으면 괜히 마음도 불편하고 맞지도않으면은 진짜 다니기가 힘들지요~~ 저는 08년1월달에 취직을했네요 다행히 적성에 맞아서 계속 맞아서 다니고있습니다.^^ 작년 1년동안 진짜 원서만 해도 1000군데는 넣었던기억이나네요 하루에 기본으로 원서를 6-7군데는 기본으로 항상 넣었지요 그것도 매일메일 보통 정성이 아니지요^^ 저처럼 한번 이렇게 도전을 해봐요~~ 일자리가 없다 일자리가 없다 그러지들 마시고 대기업지원하는 분들이라면은 되면 좋지만 안되면 과감하게 포기를 하고 중소기업으로가서 일도하시고하세요 저는 그게 낳다고 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나이는 먹어갈수록 취업은 힘들어지는것 다아시지요? 취업싸이트를 보면은 나이제한이 항상 있구요 1년동안 취업싸이트만 본 제 경험이지만은 기본으로 27세까지가 거의 많더군요 ~~~ 처음에는 모른ㄴ사람은 무턱대고넣는데 이글을 보시고 무턱대고 넣지마시고 자신이 취업싸이트에서 아 여기가 내가 할일이그낭 이런 생각이 딱들고 나한테 맞겠다. 그생각이들때에 지원을하세요 쩝... 저는 1년만에 취업을 원한곳에 한셈이지요 열심히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