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톡을 즐겨보는 눈팅 토커입니다..^^;
매일 자주 톡을보고 연인끼리 종교문제로의 싸움과
여러가지의 일들을 보면 예수쟁이, 개독교 등등 여러가지 말이 나오네요..^^
제목과 같이 저는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예수쟁이입니다.
여러분이 말씀하시는 개독교를 다니는 사람이구요.
저를 미친사람이 아니냐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이제..저의 이야기를 시작하며 여러분도 예수님을 알기를 원합니다.
저는 한 청년입니다..^^
선천적으로 왼쪽귀가 안들리게 태어났고
제가 12살때 아버지께서 부도나셔서 빚에 쫓겨
부모님을 따라 여러번 도망을 치며 살아왔었습니다.
어머니는 예수님을 믿는 정말 성실한 사람이였고
아버지는 여러분처럼 예수쟁이 하시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중학교때 완전 막장인생이였던 형이 있었습니다.
저와 형은 항상 어머니의 강요로, 교회를 나갔었고
그런 교회를 왜 나가는지 몰라 어머니랑 대판싸우기도했었고
부도의 상황으로서 힘들었던 어머니의 눈엔 항상 눈물이 고여있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부모님은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일하시며 빚을 갚아가셨습니다.
형은 그러한 영향에서인지,, 막장인생으로 중학교 인생을 버렸었구요..
부모님은 그때문에 너무많이 힘드셨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형은 안되는 점수로 겨우 실업계를 들어갔고
저는 중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지오
그런데 그때 교회에서 동계수련회가 있었습니다..^^;
저와 형은 또 어머니랑 안가겠다고 싸웠지만,
결국 어머니의 강요로 동계수련회를 가게되었습니다.
거기서....... 저와 형은 하나님을 알게되었고 체험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지요
저는 그때 하나님한테 기도하며 고백했습니다.
하나님 나는 당신을 믿지 않습니다.
왜 나를 사랑하십니까?..
정말 살아 계십니까??
이런 나를 왜..........................
그렇게 고백하는데......... 갑자기 그랬습니다.
제 말문이 턱하고 막히더니.. 알수 없는 말들이 나오게되었지요
방언이였습니다.. 정말 믿지 않았던 제가 그런 일들을 통해 하나님을 믿게되었고,
형도 기도하다가.. 그렇게 하나님을 믿게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였습니다. 저희의 인생은 그렇게 살아만 갈줄알았는데
지금은 정말 180도 바뀌었지요..^^
형은 그때부터 하나님의 일을하겠다고 죽어라 열심히 공부했고,
지금은 연세대 공대에 다니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때부터 저희는 정말 열심히 봉사했고 기도했으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다가 저는 수술로도 들을수 없다는 귀가 들리게되었고,
저희의 기도소리를 들으셨는지 그렇게 예수쟁이라고 욕하던 아버지가
지금은 교회의 집사님이되어 열심히 봉사하고계십니다.
그리고 집을 구할 돈도 없었던 저희가 지금은 아주 초자연적인 현상으로,
이렇게 32평의 아파트에 살고있고 우리가족모두가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렇게 저희 가족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달라졌습니다.
친척들도 어느세 하나님께서 기도소리를 들으셨는지
하나씩 예수님을 믿기시작하여 지금은 방언도터지고 열심히 교회에 봉사하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여러분 저는 기독교를 믿기에 이렇게 기적들을 본것이 아닙니다.
정말 저의 귀는 수술로도 들을수 없는 귀였습니다.
그런 귀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 받았습니다.
여러분 저는 예수님을 믿기에 이렇게 기적들을 보았습니다.
저는 믿고 기대했기에 이렇게 놀라운 기적들을 보았습니다.
형은 연대 공대에 붙을때, 붙을 점수보다 안되었으며
아버지는 예수쟁이라 욕하던 사람이였고
친척들또한 예수쟁이라 욕하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 친척중 뇌수막염이 걸렸던 누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뇌수막염또한 기도로 믿음으로 기대함으로써
하나님께서 치유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마지막 증거를 하겠습니다.
제가 정말 정말.. 아주 깊게 기도했을때가 있었습니다.
정말 정신을 잃어버릴정도로...............................
그때 저는 보았습니다.
아주 어두운곳에서 눈을 감고있었는데
감고있던 그 눈이 엄청나게 새하얀 빛으로 가득찼고
그 빛은 너무나도 평안했습니다.
그리고 그눈이 떳을때 보았던 저한테 다가오지못하는
사악한 영들의 형상들..
이건 정말.............저도 두려웠지만
또 주님께 맡기고 나아갔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것은.
제가 예수님의 정말 놀라운 상상할수없는 사랑을 알기에
여러분에게 더 알리고 나누고싶기때문입니다.
사랑은 나눌때 더 커지는것입니다.
여러분 믿음이라는것.. 한번 해볼만하지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