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모양.. 근간 신촌모병원 성형외과에서 성형수술을 하고 많이 이뼈졌다..
약도 먹겄다..
모 강남 일대에 독신녀들 대상으로한 범죄가 활개를 친다고 했다..
무서움에 떨며..
피치못할사연으로... 오피스텔 임대계약을 하려 갔다..
부동산아저씨가..
'여기 CC카메라도있고..경비도많고..특히 여자들이 많으니 안심혀..'
잠시후..엘리베이터를 탔다..
꽤 괜찮은 남자들이 밀려들어왔다.
강모양...속으로 우잉 킹카네...햇는데..
잠시후..
'야..우리 이사가야겠다야..요즘 아줌마들이 오피스텔 얻는 계들었나부다..
어제부터...참 복덕방 아저씨 요즘 부부싸움하고 아줌마들이 피할장소로 오피스텔
얻는게 유행이예요ㅗ?"하면서..강모양을 아래위로 흟어봤다..
열받은 강모양 다음날 당장 신촌에스병원에 달려갔다..
'의사샌님 예전얼굴로 돌려주세요..'
'아니왜요?"
'어제..ㅇㅓ차저차..했어요..제 패이스가 아줌마패이스로 잘못수술됐구요.
이건 분명히 부작용이라고요...'
기가 확 막힌 의사샌님 머리뚜껑이 확 열렸지만...
우아하게 참았다..
잠시 몬가 생각하더니..
'정말 옛모습을 원하시나요? 다들 많이 이뻐졌다고 안해요'
"그렇다고들은 하는데... 너무 아줌마얼굴이라..'
'글면 볼톡스좀 맞으실래요?'
그녀 소원대로 다시 고쳤다..
그리곤 다시 그 오피스텔을 얻으러 갔다..
엘리베이터를 탔다.. 그 잘난눔들이 탔다..
잠시후 장동건빰치게 ...것시..
그녀를 아래위로 흟어봤다.
그리고 그녀의 뒤통수에서 들려오는말들...
' 아무래도 이오피스텔엔 도둑이 안들꺼 같아..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