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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게 하는 시댁 식구들 올리고 난후....

경상도 새댁 |2003.08.22 16:19
조회 3,589 |추천 0

여기 열받게 하는 시댁 식구들 올리고.. 오늘 게시판 시끄럽습니다.

꼭 동네 쌈난거 같은데.. 그래도.. 저 계속 쭈~~~욱 올릴렵니다.

여기 시집, 친정, 결혼생활을 이야기 하고자 하는거 아닙니까?

 

시댁을 욕하고자 하는것이 아니라.. 흉을 보고자 함입니다.

어디 하소연 할곳 없고.. 이야기 할곳 없어.. 홀로 눈물 흘리다 이곳에 글을 올려 위로받고자 올리고.. 같은 사람들끼리 동질감 또한 느끼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얼마나 좋습니까...

 

아직 전편에 다 쓰지 못한거 다시 쓰고 싶은데.. 무서버서리.. 어디 쓰겠습니까...

계속 써도.. 되나... 주변의 여론을 보고.. 다시 써야 겠습니다....ㅠㅠ

 

아~~~~ 답답한 가슴을 누구에게 보여주나... 더이상 갈곳없는 경상도 새댁.. 여기 게시판.. 무서버 질라고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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