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생들아~ 사랑에 실패 했다고 하여
실연속에 밥도 안먹고 눈물로 밤을 지세우지 말아야지~
그남자를 잊으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단다.~
단지~ 잊어야하는건 그남자가 아니라 뜨겁던 약속 버렸다고하여
그 남자에게 생긴 분노 속삭함 그런것들이란다~
또 새로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됐다고 하여
그에게 죄책감을 가질 필요도 없단다~
음~오빠 생각은 그렇타아~
사랑은 그때 그때의 솔직한 감정이란다~.
그 감정이 변치 않는다면
영원한 사랑이 되는 것이고,
변한다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는 거란다~.
어차피 주워담지 못할 물이라면 땅속으로
고이 스며들어 추억의 꽃을 피울수 있게 도와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