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ㅠㅠㅠ 나 너무 속물같아!!!

웩 ㅠ |2008.02.05 11:55
조회 236 |추천 0

요새 직장인 그리고 재벌 아들 이런사람만 연달아 만낫더니(본의 아니게 사귀다보니 알게된..)

 

순수한 학생 연하 남친만날때 부담스러!

 

ㅠㅠ

 

패밀리 레스토랑도 아웃백밖에 모르고..

 

보세옷 티 5만원에 비싸다고 대놓고 말하고 ,

 

전에 남친 연3명이 다 청담이나 압구에서만 데이트 하구.. 명품 사던 오빠들이라.. 내가 오히려

 

구수한 여자가 되자 해서 비싼거 산다고하면 잇는거 쓰라고하고 못사게 하고,

한식당 가자고 하고 그랫는데

 

이건 머 ㅋㅋ 학생 에 한살 연하라서... 더치해야 하나? 이런 고민하고 있고 ㅋ

 

생일이라서 국산 브랜드 지갑사주려는데 사귀지도않는데 이것 부담스러워할려나 이생각; 전에 남친들은 명품쓰니가 내가 허리 휘니까.. 손수 만들어서 선물 준비햇는데 반대가 되버렷어;

 

하는짓은 너무 이쁘고 나 한테 이쁘다 좋다 공주님 이렇게 말해주면서 하는짓이 너무 이쁘고

 

전화해서 대뜸 노래불러주고 하는짓은 이쁜데 ㅠㅠ 와

 

나 금전적인거 생각하면서.. 데이트비용 어카지? ... 데이트 비용줄여서 부담없는 데이트 머가 있을까? 고민 하는 내가 속물같아서 미치겠다 ㅠㅠ 반반씩 내자니 먼가 좀 그렇구 7대 3정도로 맞춰서 내야지 하고 계산하는 내가 속물같다. 왜이러냐 ㅠㅠ 아 진짜 괴리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