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출근하면 제일먼저 30~1시간 가량의 시간을 즐기며 어언 몇개월인 톡의 아이쇼핑남 입니다.
인사는 이쯤으로 접고 ,
자자 이제 고민 상담 들어갑니다.
7년만에 찾아온 .. 설레임 ..
제 직장 ..바이러스 잡아줍니다. XX은행 .. 본점에서 근데 얼마전
제 눈에 띄는 아낙을 발견 .. 점점 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먼발치에서 ...
예전엔 친구들이 부럽다 할정도로 여자들과 잘 어울리던 저였는데 .....시간이흘러 7년정도의 공백(?)기간이 연애 방면으로 무지인된듯 어렵네여 방법도 ... 생각 안나고 .. 용기가 나오질 않네염
요즘 7년만의 설레임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밤에 눈을 감으면 그녀 생각에 3시간정도 뒤척이다 잠이 듭니다.
병이 들은건가 ...;;
그녀는 로비를 보는 청원경찰 쪽으로만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요번에 인사이동이 있어서 지점으로 나갑니다.
이젠 힘들죠 보기가 ...그래서 더 마음이 조급하고 초조합니다.
(참고로 로비가 4군대가 있는데 파트 타임처럼 2시간 ? 1시간 30분 ? 경으로 교대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기도 힘들고 그렇습니다.퇴근도 그녀는 6시? 즈음인듯하고 저는 7~12 에 퇴근...)
그룹웨어에 신상명세 나오지도 않고 ....
여기서 이제 슬슬 조언 구해 봅니다. 제가 가지고 있고 제가 쓸수 있는 상황입니다.
로비 4군대 직통전화번호
그녀 이름
뿐이네요 ..
그녀도 제 얼굴은 기억을 할거라 생각됩니다.
이름은 몰를지언정 .. ^^;;
그래서 고민을 많이 합니다. 부담되짆안을까 직장안에서 눈길에...
긴글 읽으시느라 힘드셧져 ..^^;; 감사합니다.
얼마나 난감하면 28살 먹구 이런데 하소연 및 고민상담을 요청 하겠습니까 ...ㅠ .ㅠ
고수(?) 님들 및 여자분들 좋은 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제 마음 전하고 저녁에 밥한끼 먹으면 나머지는 알아서 할수 있을꺼같습니다.
되던 안되던 그리되면 저 지금처럼 힘들진 않을끄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