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한 이별 ...
이별후에 생각나더군요 이노래가 ...
낮 12시 20분쯤
전화로 헤어졌어요.....
펑펑울었네요 끊고 그자리에서......
2년반을 죽자살자
서로 너무나 사랑해서
서로가 떠나갈까 불안불안해 하고..
참 바보같이 사랑했네요..
결국 1년반을 기다리고
병장을 단 그사람은
여전히 제가 떠나갈것같은 불안감과
절 계속 좋아할수있을까라는 불확실한마음이 든다며
제가 먼저 그를 놓아버리게 만들었네요...
헤어진지 5일째....
아직.. 아직 잊혀지기엔 이른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