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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이별했습니다.....

토끼 |2008.02.06 02:32
조회 1,114 |추천 0

 

 

대낮에 한 이별 ...

이별후에 생각나더군요 이노래가 ...

 

낮 12시 20분쯤

전화로 헤어졌어요.....

펑펑울었네요 끊고 그자리에서......

 

 

2년반을 죽자살자

서로 너무나 사랑해서

서로가 떠나갈까 불안불안해 하고..

참 바보같이 사랑했네요..

 

 

결국 1년반을 기다리고

병장을 단 그사람은

여전히 제가 떠나갈것같은 불안감과

절 계속 좋아할수있을까라는 불확실한마음이 든다며

제가 먼저 그를 놓아버리게 만들었네요...

 

 

헤어진지 5일째....

아직.. 아직 잊혀지기엔 이른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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