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니까 아 A란남자를 나이트에서 첨봤음.
그런데 그 A란남자는 내친구 친구의 친구
하하 그래서 여튼 연락을 하고지냈음
그래서 서로 마음을 주고받고 하다가
여튼간 그렇고그렇고 러브러브한사이가되었음
그런데 나이트가는게 꼴보기싫어서 가지말라고 해도
말을안듣고..............................
휴
이해를못해준다느니뭐라느니..
이게 형식적으로 말이 된다 생각하심?
아무리 우리가 나이트에서 만낫더라도..
그리고 나이트를 안간다는 확답을 받고 무척이나 기뻐했음 난..너무기뻐했음..
그런데 오늘 갑자기..........
일자리를 구했다고 했음 그건바로
나.이.트.DJ
헐임 이건어찌해야하는거임?
도무지이해가안감........
님들 조언좀 부탁점.......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