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월달에 핸드폰을 하나 장만을 했었습니다.
KXT에서 SX텔레콤으로 옮겼죠.
요금제를 대리점에서 삼삼요금제를 강력하게 추천해서 또 3~6분이 무료라고
하고, 전 문자보다야 전화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덥석 미끼에 걸려 그걸 쓰게 되었죠.
하루에 한 3~4통씩 쓰고 간략한 말할것만 말하고 끊으면 한 5분정도..
그리고 뭐 애인이랑 통화하거나 친한 친구랑 통화할때는 1시간 정도였거든요.
문자는 한달에 100통이상 써본적 없구요..
KTF때는 그럭저럭 요금이 한 6만원도 안나갔는데..
요번 요금을 받아보니 뒷골 잡고 쓰러지겠더라구요.
청구요금.. 부가서비스 가입한것도 없는데 10만원....
정말 너무너무 비싸네요. SX텔레콤 삼삼요금제 홈페이지로 갔더니
저처럼 피해보신분들 너무 많으시네요.. 그냥 일반 요금제로 바꿀랍니다..
SX텔레콤 .. KXF로 바꾸기전에 자부심가지고 썼었는데..
지금은 그저 고객 돈쓸어모으는 돈벌레회사 밖에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