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는 자율신경(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이 상호 보완하며 심장,혈관,동공, 체액조절, 위의활동, 기관지 확장/축소 등 우리의 의지와 관계없이 신체가 처한 그 상황에 따라 모든일을 스스로 알아서 하고 있는데 ,정신적(고민, 슬픔, 정신적인 부담)으로나 육체적(지나친 노동, 과도하고 불규칙인 생활)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될 경우 교감신경이 우위를 차지하게 되어 백혈구의 균형(1996년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도오루가 자율신경의 백혈구 지배구조 해명)을 무너뜨려 몸안의면역력이 저하되고 혈관이 긴장하여 수축되면 혈액순환이 원활치 못하게 되며 백혈구(NK, 과립구, 림프구)중 과립구가 증가되어 쓸데없이 자신의 몸 세포를 공격하여 자기면역 질환인 만성 염증상 (류마치스성 관절염, 위궤양 등)의 병들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에 의해 교감신경이 긴장되면 우리 몸은 자율신경의균형을 잡기 위하여 부교감신경을 자극하게되는데 이현상으로 여성이 스트레스 받으면 음식을 많이먹게 되고 살이 찌게되며 이로인해 혈관및 내장에 저밀도 콜레스톨이 축적되어 혈행을 방해하므로 어떠한 병도 발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지면 우리 몸의 체액이 산성화 쪽으로 기울게 되고 그러면 혈액의 점도(끈적거림)가 높아져 혈액의 흐르느 속도가 늦어 지므로 혈액순환의 장애로 심장에 부담을 주게 됩니다.
우리는 흔히 조금만 아퍼도 진통제나 항생제로 병의 증상을 없에려고 하나 몸이 아픈 것은 내몸안의 면역체계가 정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증거로 감기의 경우 열이 나는 것은 이물질(바이러스)이 침투한 곳으로 혈액이 몰리는 증상인데 열이 난다고 바로 해열제를 처방하면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이 올 수 없도록 하여 체온을 낮추므로 몸스스로 해야할 일 (면역활동)을 못하게하는 정반대의 역활로 이것이 대증요법의 원리입니다.
병은 아픈 증상을 속히 없에는 것이 아니라 아픈 과정을 제대로 통과해야다음에 같은 이물질이 침투하면 면역물질이 즉시 대응하여 이물질을 제거하는 것 입니다.
세계석학들이 주장하는 장수의 3가지 비결이 1. 섭생(음식, 물, 공기) 2. 운동
3.건전한 부부간의 성생활(스트레스와 연관)임을 생각할때 균형잡힌 식단, 꾸준한 운동, 건전한 생활, 여기에 편안한 마음을 유지하여 최고의 명의인 우리몸의 자체면역력(생명력)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만병을 다스리는 최상의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