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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소송방법

신형 |2008.02.08 23:22
조회 998 |추천 0

저의 오빠얘기 입니다

딸이 쎗이있고  1년반전  올께가 채팅이며 가정을 돌보지 않고 집을 나가 아직까지  들어오지

않고 있어요      가출신고도 해 놓았고

결혼 해 살아오면서 오빠는 제대로 밥도 잘 못얻어먹고 항상 올께는 불평불만에 툭하면

자기 친정 언니들에게 시댁흉 남편 흉 애들 듣는데도 하루종일 전화기 끌어 안고 흉만 보이는

모습만 애들에게 보이고....      집나가고 막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고  오빠 혼자 감당하기 힘든

이 과정에서  아이들도 엄마라고 부르지 않고 "그 여자"라고   그동안 살면서 아이들한테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자기 몸만 챙긴일,  아침저녁으로 운동 하러 나가면 그만 저녁시간 애들 남편 저녁밥 챙길 시간에 운동하러 나가면 밤 10시경에 들어오고   답배펴서 이불에서 냄새가 날 정도,  오빠가

숙직하는 날이면 아이들 다 내보내고 문잠그고 밤새워 컴퓨터에서 채팅하고,   큰딸에게 걸린

20대 남자와의 통화-올께는 40대 중반-  

이런 상황에서  이혼을 할려고 하는데  소송을 걸아야 하는지요

올께 아니 그여자네 친정 식구들은 전부 똘똘뭉쳐 자매나 형제가 두번씩 이혼하거나  결혼할때도

모두 동거 하다 살아온 가정을 가진 사람들이라  일반적인 상식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말 만들어 내는 걸 즐기고  그 큰언니란는  사람이 병주고 약주듯이 애들 두고

나오라고 시켜놓고  몰래 애들한테 전화해서 '너의 엄마 어디갔냐고' 애들 가슴에 멍들게

하는 사람들이라  대처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리곤 이혼은 안하고 이대로 떨어져 살고싶다고

하네요 방얻어 직장 구하고 살고 있으면서도 오삐불러 자기집 쇼파에서 잔다고 보여주고...

 

가출로도 자동 이혼 되는지요     만약 저의 오빠때문에 못 살게서 거짓말로 덮어씌워 집 나갔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지요  자식버리고  나가  지금까지 애들 보러오지도 않고 저의 오빠는 분하고

너무나 서러워서 허깨비같이 말랐답니다. 동생인 제가 어떻게 복수를 해야 할까요

 

이혼할 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우기면 어떻게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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