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국사는 25세 남자입니다. 산지는 얼마안됬구요 반년 넘어가고
대학 예비과정 준비하면서 IELTS해결하고자 열나게 IELTS만 파고있습니다.
여기서 어디든 한국여자 쉽게 안봅니다. 뭐 도데체 어디서 무얼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누구네 말대로 쉽게 몸주고 정주고 이런애들 한명도 못봤습니다.
학교에서 두루두루 친한 친구끼리 "비수"라고 하죠 볼을맞대고 뽀뽀하는거
(불어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 영국에선 저렇게 인사안해서)
하는 경우는 분명 많습니다. 저도 스페니쉬 친구나 프렌치쪽 친구들 만나면 그렇게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하구요. 뭐 이런걸로 문화적 차이니 오해를 빚을수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다양한 문화의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하는것중에 그나라 인사도 어떻게보면 배우는
거니까요 그리고 분명히 한국여자 보면 껄떡대는 남자들 많습니다 특히 "중국인들" 흔히
X꼴라라고 하는 부류들 정말 못봐줄정도로 들이댑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사람중에서 그렇게
고백받고 뭐 숫제말하는 그러한 "짓"을 하는 사람을 본적이 없습니다.
뭐 저도 한국 여자분들에게 유감인 일들 많습니다 시쳇말로 결혼까지 약속한 여자한테
차인지 100일정도 지났구요^^
근데 한국분들 여기서도 열심히 공부하고 하나라도 더 배워가려고 하지 막 그렇게 연애하고
그렇게 뭔가 자기몸 배려가면서 얻을려고 하는 사람은 못봤네요. 아니면 제 주위에는 전혀 없고
그렇게 말하는 분들 주위에는 넘쳐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오히려 여기서 한국여자분들
뭐 남자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밖이라고 행동거지에 더 신경쓰고 조심합니다 적어도 제
주위에는요. 호주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여기처럼이라면 어디서든 욕들을 짓들
하고다닐꺼라 생각지 않습니다. 물론 경험론적인거라 오류가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가끔 그렇게 열심히하는 여자분들 보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