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죽겠어요 -
제 남자친구는요 눈만 뜨면 피씨방에 달려가서 게임만 합니다 .
연락도 드문드문 . 이건 뭐 사귀는건지 뭔지 알 수가 없을 정도예요 ~
남친있는데도 외로운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
스물다섯이면 적은 나이도 아닌데 ... 게다가 사귄지 2주정도 되어가는 연애초기인데 ..
서든이라고 클랜전을 들어가지고 .... 하루종일 매달려있습니다 .
난 안중에도 없는 거 같고 ,,, 간간이 의무적으로 연락하는거 같고 ..
저한테는 관심자체가 없는거 같네요 ..
남친이 싸이를 잘 안 하긴 하지만 ... 싸이 일촌을 끊어놨어요 . 과연 며칠만에 아나..
끊은지 4일째인데 아직도 모르네요 -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답답해요~ 이런 남자친구 있으나 마나 겠죠 ..
계속 헤어져야 겟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전화통화 하게 되면 그 말이 목구멍까지
쳐올랏다가 다시 수그러들고 ,,를 반복 ,,,,,,,,,,,,
오늘은 꼭 이별 통보를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