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낭랑 18세가 되는 학생입니다.
제가 작년 9월달 초반에 저를 6개월동안
좋아해줬던 남자랑 친구들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귀게 됬지요.
제가 B형이고 남자친구는 소심하고 잘삐지는 A형이라
저랑 성격이 정반대면서도 억지로 사귄거라 초반에 사겼을때는
50일동안 빠짐없이 사소한걸로 다투면서 지내는 도중에
제가 참다못해 이별선언을 했지요.
헤어지고 난후에 남친이 친구들이랑 가출했다는걸 알고
처음에 남자친구 아빠가 우리집에 찾아오시고
남자친구 담임이 나때문에 남친이 가출했따면서
그런소리를 하셨죠.
저는 남자친구때문에 저러는게 정말 화가났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문자로
너 때문에 내가 피해입는다고 너 정말 싫다라고 보냈었죠.
그렇게 그애가 가출한지 하루가 지나고 ....
가출한 날까지는 그애가 없으니까 싸우지도 않고 좋다라고 생각했는데
하루가 지나니까 갑자기 그애가 생각나고 그리워지는거에요..
그래서 나도모르게 보고싶다는 말이 튀어나왓는데
나랑 항상 붙어다니는 친구년이 후회할짓 왜했냐면서
그애한테 전화를 걸어서 나를 바까주는거에요.
그래서 받았는데 그애가 엄청 울고있는거있죠?
저는 놀랬져 그래서 울지말라고했지요
그런데 그애는 더 펑펑 우는거에요.
그래서 나도 모르게 덩달아 눈물이 나는거에요.
그러니까 친구가 옆에서 헤어진거 아니니까 빨리오라는 말을 하라는거에요.
그래서 그애한테 우리 헤어진거 아니니까 빨리 오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지요.
그 다음날 그애는 가출 하루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오고
그애랑 깨지고난 후 나는 그제서야 그애를 진짜로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을했죠.
그래서 그이후로부터 안싸우고 잘 사귀고 있는중이에요.
그런데 그애는 또한번 사고를 치고 전학을 가게된거죠.
멀리멀리 떨어져 있는곳으로....
처음엔 많이 슬펐져, 하지만 사랑으로 견뎌낼수있었어요.
100일전날 그애가 전학간곳으로가서 그애 친구집에가서 하룻밤 묵고
100일날 재밌게 놀고 다시 돌아왔죠.
윗글은 그애가 변하기 전 사랑이야기를 썻고,
지금부터 그애가 변한 이야기를 쓸거에요 .
겨울방학이 시작되자 남자친구는 집으로 내려왔지요.
그애가 전학을가더니 저를 바라보는 눈빛도 달라졌고
말하는거 말투다 달라졌어요.
이상한 이야기같은 단어나 이야기를 안했었는데
이상한 이야기나 말들을 제앞에서 서슴없이 하고..
참 무서웠어요 그애가 전학가서 변한 모습으로 오니까.
그애는 처음에 순수해서 저한테 먼저 뽀뽀도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뽀뽀나 키스를 했었지요.
하지만 그애는 먼저 하지도 못하던 입술부빔질을 서슴없이 하는거에요.
친구들 앞에서도 막하고 ... 정말 그렇게 변했다는거에 많이 놀래고 무서웠었죠..
변했다고하기엔 아직 이르죠 장난치다가도 막 슴가를 치질않나..
처음에 안아줄땐 그냥 포근하게 안아줬는데
지금은 허리나 엉덩이가 손이 가지를 않나.. 귀에다가 숨소리를 거칠게 내질 않나...
제가 나이치곤 키가 아주 작아요.
제가155 정도고 남자친구는 178이에요
그래서 날 안아서 고개를 숙이면 딱 내귀쪽이죠.
얼마나 소름이 돋는지 몰라요.
지금은 익숙해져서 괜찮지만 ...
친구들이랑 야동도 막보고 제앞에서 같이 야동보자고 그러고..
그럼 저는 맞장구쳐주면서 장난을 치는데 진짜 야동볼라그러고 ..
처음엔 많이 순진했던 남자친구가 전학가고나서
날이갈수록 더 변태가 되가는거 같아요 ... 어떻게 막아야 되죠?
헬프미 플리즈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