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은 모르지만..
전화하고 이혼한것처럼 사는 사람들이 줄곳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ㅡㅡㅋ)
전화를 절대로 먼저 하지 않는다는건... 그렇다 쳐도..
전화까지 잘 받지 않는 다는것은 님이 한번 짚고 넘어 가셔야 할것 같네요.
여친분에게 물어는 보셨나요?
그리고..만나서 별로 얘기도 없다는 것 또한 문제점..
흔히들 그러죠..
여자들은 사랑 하는 사람앞에서는 참새가 된다는..
물론 암흑속 그 무엇처럼 입을 꾹 닫고 있는 케이스도 있습니다만..
집까지 데려다 주는게 싫다고 하는것은..
뭐 크게 나쁘게 생각하실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여친이라 해도 숨기고 싶은 그 무엇(?)은 있다고 보니까요..
혼자 고민 하지 마시고..
여친이 왜 전활 잘 받지 않는 건지 부터 한번 물어보세요.
그렇다고 해서.. 닥달 하시듯 큰소리 내진 마시구요..
은근슬쩍 스리슬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