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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이중성.. 헤어짐을 두려워하는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해석하심이...

애니 |2003.08.24 23:46
조회 99 |추천 0

무슨말인지 잘 모리거찌만, 맞는거뚜 같구 아닌거뚜 같구..

제생각에도 기다리는 쪽으로 더 많은 유혹이 잇을꺼란 생각은 같으네염^^

글구 군화보단 고무신 거꾸로 신기가 더 쉬운거뚜 맞느거 같구...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왜 많은 남자들이...

여자가 임신한 9개월 20일을 못기다리고 외도를 시도할까요...

아마도 군화신은 기간보다 훠얼 짧은거 같은데...

 

잘 모르겟네요...

 

저는 갠적으루

 

게시판에서 여자 남자 가르는게 몹시 못마땅한 사람입니다.

안그래도 우리나라만큼 위화감 많은 나라두 드문데다

아이 낳는게 불행의 시작으로 연결되는 여성의 생활이고

결혼은 수렁의 시작이라는 남자

결혼은 행복끝이라는 사람들...

 

서로 융화되어야하고 서로 도와야만 하는 생리적 구조를 갖고 태어난 사람이란 동물인데..

유독 인간만은 여자가 남자를

남자가 여자를

못잡아먹아 안달나는 사람들이 많은 거 같아 속상할 때가 있네요.

 

고무신 거꾸로 신는 여자를 남자가 비방할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

솔직이 고무신 거꾸로 신은 여친은 하나도 없는 저이고

군화거꾸로 신은 친구들은 몇 봤기에...

님의 말이 일리가 있다고 봐지면서도...

어째 석연치는 않으네요.

 

그러나, 아마 헤어짐의 아픔을 여자가 더 크게 느끼는 이유가 그런 상황을 낳은지도 모르져..

실제로 남자에 비해

여자가 느끼는 슬픔의 지수는 남자의 7배라 하네요....

그렇다면,

헤어짐을 두려워하는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해석하심이...

점 더 자신의 인간적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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