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탄수화물 섭취후 조깅, 테니스, 스쿼시, 라켓볼
20대의 나이는 남녀를 막론하고 몸의 기능과 신진대사가 탁월할때이므로 운동량이 많으면서
순발려과 형평성을 요구하는 운동이 적당하다. 구체적인 종목으로는 조깅, 테니스, 스쿼시,
라켓볼 등과 같이 에너지 소모가 큰 운동들이다. 참고로 스쿼시는 1분 했을 때 체중 1kg당
0.212kcal가 소모되므로 체중이 55kg인 사람이 스쿼시를 했다면 1분당 11.9kcal가 소모되는
셈이다. 그외 테니스는 1분당 6kcal, 조깅은 1분당 10.8kcal가 소모된다. 스피드와 적응력 향
상에 도움을 줄수 있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운동하기 2시간 전에 섭취해주면 운동후의 허
기가 덜해져 체중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30대 단백질 섭취후 스트레칭 체조
20대부터 운동을 하지않고 30대에 접어들면 기초체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몸놀림이 둔해지고
이것은 비만과 직결된다. 따라서 비만을 피해가면서 평생 건강을 원한다면 바로 운동을 시
작해야 한다. 이시기에는 점차 굳어지는 관절을 풀어주어 몸의 유연함을 지켜주는 스트레
칭 체조, 에어로빅, 빨리 걷기, 조깅등과 같은 운동을 주 3회정도 20-40분 정도 규칙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좋다. 달걀이나 닭고기, 생선, 우유, 두부 등에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다면 다
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다.
40대 탄수화물 섭취후 골프나 수영을 한다.
40대가 되면 신체곳곳에서 노화현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단순히 즐기는 차원이 아닌 치료차
원에서 운동을 해야한다. 특히 여성의 경우 골다공증의 예방을 위해서 운동이 필요하다. 운
동종목을 고를때는 근육과 뼈에 무리를 주지 않는 범위에서 선택, 예를 들어 수영이나 골프
처럼 장시간 천천히 즐기는 것으로 고른다. 이런 운동을 하기전에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약 5:3의 비율로 섭취해주고 운동이 끝난 후에는 채소와 함께 쇠고기와 닭고기를 소량 섭취
하는 것이 좋다.
비만은 만성질환이다.( WHO규정)
체지방은 빨리 쌓이고 늦게 빠진다.
1주에 500g-1kg의 속도로, 현재 체중의 5-10%감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