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숭례문예언하신분(김영훈)이 화재후 쓰신글

문화재사랑 |2008.02.11 18:51
조회 1,637 |추천 0

지금은 중국유학을 접고 일본에 유학하고 있지만,
일본에 거주하면서 많은 문화재를 봅니다.
우리나라 거의 남지않은 소중한 문화재가 이렇게 허무하게도
타 없어지다니. 이곳의 장관님! 관리자님! 비록 무지한 시민이나
한국의 교육제도에 쫒겨나 비록 만리타향에 살지만
비록 전공분야는 달라도 한시도 이 나라 문화유적에
마음을 놓아본적이 없습니다.


빌딩숲과 콩크리트는 어딜가나있고, 거대한 마천루는
세상 하루가 다르게 끝없이 생겨나고 서로 높다 경쟁하지만
그 빌딩과 빛나는 고층빌딩을 자랑해도 세월의 먼지가 쌓인 하나의 문화재보다 못한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영국 런던과 체코 프라하와 같은 문화도시가 필요합니다.
우리나라에는 경주가 있습니다. 서울에는 세종로가 있습니다.
세종로는 나라의 얼굴입니다. 전통을 보여주는 시발점입니다.
장관께서는 이번 광화문 복원사업마져 중단하신다면
남대문과 광화문 둘의 대문을 잃게 되는것입니다.
광화문은 세종로의 얼굴이고 헐어 복원하지않으면 안됩니다.
또한 경복궁을 보십시오!!
나라의 정궁이자 이나라 유일의 자랑입니다.
경복궁의 모든 건물을 모두 복원하는데 50년이라 했지만
나라의 재원과 세어나가는 돈들로 그것을 채운다면
그리고 나라의 장인들 목수들을 격려하고 대우한다면
그것이 왜 50년이 걸리겠습니까?


또한 문화관광부 장관님, 경복궁안에 콩크리트 박물관과 탑같이 생긴
원래 있지도 않은 누각과 같은 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그리고 콩크리트 주차장이
경복궁 안에 있으면 그것은 분명코 경복궁의 복원에 방해가 될것인데
저는 이 계획성없는 상식없는 궁내에 이와같은 시설을 만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또한 아직도 동십자각이 덩그렇게 분리되어 있고, 궁의 담을 복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경주를 보싶시오.
저는 수학여행을 경주로 갔을때
그 문화의 도시 경주는 거의 벌판 평야와 다름없었고.
도대체 만약 사람들이 관광을 오면 무엇을 볼까하고
걱정을 했습니다.
아무리 유적의 원형이 중요하다해도 예산을 들여
복원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한 학생들 수학여행을 위해 마련된 불국사 밑의
그 수많은 학생 잠자는 하얀집을 모두 철거시키싶시오.
불국사 주위 풍경에 너무나 많은 손상을 시킵니다.
이번에 황룡사를 복원하신다는 것에 많은 찬사를 드립니다.
경주 누교역시 복원추진이라고하니 매우 기쁩니다.

그러나 우려하는 점은 또 황룡사를 복원할때
능산리사적과 같이 백제의 절에 조선식 푸른단청을
칠해버리는 그러나 오류는 없었으면합니다.

주제넘게 말하고 있는것 같아 죄송합니다만
돈을 번다고 경제를 살린다고 이리 저리 뛰어도
문화와 전통이 없으면 국가 이미지와 브랜드가 없고
또한 문화가 살면 외국인이 절로 찾아와 국가의 이미지가 서서
티브이에서 외국인끌고와 김치 먹이고 김밥먹이는 그러한것을
하지 않을지라도 절로 나라의 위상이 서고. 이미지가 서서
국가인지도가 높아지고 국가 경쟁력도 높아질것입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서울에 원하는것은 관악산은 大를 상징하고
옜 총독부건물은 日을 상징했고 서울시 시청청사는 本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서울의 시청 수도의 시청을 총독부와 같이 허물고 한국의 멋이 들어가게끔
다시 시청을 만드는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이 모든것을 하기에는 돈이 많이 들겠지만 투자한후 창출되 나오는
국가경쟁력은 투자하지 않아 아낀것보다 더 큰 이익이 생기는 것입니다.
음식 먹거리도 중요합니다. 이번 일본 우각이 미국에 진출해서
가루비라 팔고 비빈바라고 파는 그 실태에 문화 관광부는 매우 안일한 대처와
소극적인 대처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이 모든것을 실행하고 만드는것은 국가 인재에게서 나오니
모든 인재를 빠짐없이 등용하고 해외로 두뇌유출을 막는것도
국가의 의무입니다.

또한 한국이 잃어버린 하나가 또있습니다.
바로 연어입니다. 연어가 돌아오도록 하면 축재꺼리가 생깁니다.

또한 저는 한강의 잠수교를 철거하고 배들이 오갈수 있도록 한강을
전통을 살린 관광자원으로 개발했으면 합니다.

또한 문화 관광부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스포츠인 씨름역시 지원해야하며
씨름을 하는 방식도 더욱 전통적인 방법을 강구해야합니다.
씨름을 좋아하지만 씨름 마치고 나서 마이크 잡고 노래부르고
전혀 의복도 전통적이지 못한것으로 전통을 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말로 셀수 없는 모든 문화 부분을 왜 놀고 먹고 예산만 축내고 있습니까
저는 능산리사적 복원한 것만 봐도 화가 치밉니다.
이만씁니다.
그리고 오늘 건의 하나 더 드리고 갑니다.

경복궁도 경비가 안되고 관리가 안되는 공간이 있습니다.
경복궁내 건물 건물 마다 관리인을 두는것이 안전합니다.

경복궁을 20여번 반문해서 봤지만
저혼자 덩그러니 한 건물에 놓여지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관리자도 없었습니다. 경복궁은 방문객이 아무렇게도 들어갈수 있고.
건물 한동 한동마다 관리가 서지 않습니다.
방문객은 동쪽문 주차장 광화문쪽으로 막 아무렇게나 들어와
광광객을 재재하지 않았으며 이에도 불구하고 경복궁 건물 한동 한동마다
관리인이 없었습니다. 사람이 한가하여 궁안에 관광객이 없을때는 더욱 위험합니다.
몇몇사람이 건물 한동과 한동사이에 남겨지고 관리인은 없습니다.
뻔한 사고가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화재 파손등의 우려가 분명있습니다.
경복궁도 이제 창덕궁과 같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운현궁은 차 돌진으로 문뿌러지고 숭례문은 불타고, 화성의 장안문도 그슬리고
수어장대도 불타 없어지고, 경복궁 문은 탈뻔하고, 양양 낙산사는 다 타버리고.
좀 관리좀 하시고 장관님 산책도 할겸 서울시대 걸어서 조깅해보고 문화재가
어떤가 보고 감상하고. 일본은 어떤가 가보고 중국은 어떤가 가보고 간회가 어떤가 보고 수없이 장관님 시간도 많은데 산책겸 문화재좀 둘러보시는 것이 어떻습니까?
봐야 해답이 나오지요!

===========================================================

이상 문화관광부 홈페이지 내용

http://www.mct.go.kr/web/participation/freeBoard/freeBoardList.jsp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