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심심한데 제 스팩에 대해 말씀드리죠^^
일정리꽃미남. 두말 필요없이 대단하잖아요?^^
지금 톡커들중 가장 잘나간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자신의 위치가 흔들릴걸 걱정했는지 저와의 설전을 피하더군요.
아무리 욕해도 묵묵부답이더군요..
겁쟁이마냥..?^^;
하루,랄커,꼬꼬마. 세명다 모.. 알만한 분들 다 아시는 분들이죠..^^
하루야 뭐 라인하나를 건립할정도로 입지가 탄탄한 톡커고.
랄커도 최장시간 접속률.. 맞죠?
꼬꼬마의 맆창작성 역시 셔리 다음으로 톡내 최강..^^
이 어마어마한 거물급 톡커들 세분을 제가 흥분시켜서
3:1로 모두 물리쳤답니다..^^;;
빽씨. 대단하죠~ 성난 호랑이마냥.. 물고 뜯고 싸우고..^^;;
신입들에겐 공포의 대상이라는말.. 맞는 말인가봅니다..^^;;
허나.. 아직 저에게는 안되더군요.
경합 5회도 안되서 무참히 무릎꿇렸죠. 휴~ 가뿐하더군요.
예상외로 냉정함도 많이 부족하고. 별거 아닙니다.
애벌레의최후. 요새 한창 주가 상승중인 잘나가는 톡커죠..^^
그분의 맆 창작력을 보면서 항상 존경했습니다.
허나, 그분과 랄커 빽씨가 제 여자가 될 안양여대생과 최측근인거 같더군요.
제가 도전장을 내밀자 일정리꽃미남과 같이 계속해서 피하던데..
조만간 여러분앞에서 무릎꿇리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재밌더군요. S급톡커들과의 설전..^^
가끔 완소녀 고딩녀같은.. 하하..
어이없는 C급 톡커들이 멋모르고 싸우자고 머리부터 들이밀던데..^^;;
전 참고로 A급 이상하고만 싸운답니다.^^;;
싸움도 격이 맞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모르시는건 아닐테죠??^^;;
그럼 여러분들은 여러분들답게 조용히 깨작거리며 시간을 보내십시오..^^
전 새로운 사냥감을 찾아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