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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밤.. 새벽을 잠깨우다

블랙궁서 |2008.02.12 01:14
조회 296 |추천 0

 

뭐 심심한데 제 스팩에 대해 말씀드리죠^^

 

일정리꽃미남. 두말 필요없이 대단하잖아요?^^

지금 톡커들중 가장 잘나간다고 알고 있는데..

아무래도 자신의 위치가 흔들릴걸 걱정했는지 저와의 설전을 피하더군요.

아무리 욕해도 묵묵부답이더군요..

겁쟁이마냥..?^^;

 

하루,랄커,꼬꼬마. 세명다 모.. 알만한 분들 다 아시는 분들이죠..^^

하루야 뭐 라인하나를 건립할정도로 입지가 탄탄한 톡커고.

랄커도 최장시간 접속률.. 맞죠?

꼬꼬마의 맆창작성 역시 셔리 다음으로 톡내 최강..^^

이 어마어마한 거물급 톡커들 세분을 제가 흥분시켜서

3:1로 모두 물리쳤답니다..^^;;

 

빽씨. 대단하죠~ 성난 호랑이마냥.. 물고 뜯고 싸우고..^^;;

신입들에겐 공포의 대상이라는말.. 맞는 말인가봅니다..^^;;

허나.. 아직 저에게는 안되더군요.

경합 5회도 안되서 무참히 무릎꿇렸죠. 휴~ 가뿐하더군요.

예상외로 냉정함도 많이 부족하고. 별거 아닙니다.

 

애벌레의최후. 요새 한창 주가 상승중인 잘나가는 톡커죠..^^

그분의 맆 창작력을 보면서 항상 존경했습니다.

허나, 그분과 랄커 빽씨가 제 여자가 될 안양여대생과 최측근인거 같더군요. 

제가 도전장을 내밀자 일정리꽃미남과 같이 계속해서 피하던데..

조만간 여러분앞에서 무릎꿇리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재밌더군요. S급톡커들과의 설전..^^

가끔 완소녀 고딩녀같은.. 하하..

어이없는 C급 톡커들이 멋모르고 싸우자고 머리부터 들이밀던데..^^;;

전 참고로 A급 이상하고만 싸운답니다.^^;;

싸움도 격이 맞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모르시는건 아닐테죠??^^;;

 

그럼 여러분들은 여러분들답게 조용히 깨작거리며 시간을 보내십시오..^^

전 새로운 사냥감을 찾아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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