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 휘둘려서 문화재청을 깔게 아닙니다.
현재 문화재청 예산이 1년에 약 4400억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2004년 기준으로 각시에 배급해서 관리해야 하는
문화재 관리의 최소 금액이 7200억원이였습니다
당시 예산은 대략 3300억원인가 3800억원이였죠
턱없이 부족한 예산으로 여태 관리하고 하나씩 하나씩 보수해나갔습니다
국보 1호라고 무조건 첫번째로 보수 및 관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더욱 시급한 문화재 보존하는데 사용했기에 숭례문은 뒤로 밀린것이겠지요
문화재청에게 적당한 예산이나 주어졌었는지요?
그리고 YTN뉴스나 다른 언론매체에서는 떠듭니다 4400억이나 되는 문화재청 예산이 어디에
쓰였길래 숭례문하나 보호 못하냐구요. 우리나라만큼 문화재에 투자 적게 하는나라도
적지 않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씩 하나씩 고쳐 나가고 최대한의 효율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그런 사람들 언론에 휘둘려 까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산에 관련해서는 이번에 문화재 보존학과로의 편입을 준비하며 읽었던
2004 문화정책백서에서 봤던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