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해서 올립니다.
정말 이런일도 있구나해서요.
직장에서 일어난일입니다. 집에서도 아니구요
회사로 걸려온 전화한통화는 kt사라면서 연체요금 868,\\\미납이 됬다고
떠벌리드라구요 저희 회사는 돈관계는 정말확실해서 꼬박꼬박 잘내고있는데
연체요금이 무슨 팔십육만원까지 나오나 해서 상담원 연결을 했죠
쫌 이상하다 싶긴했지만..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요.
상담원이 남자드라고 -_-머 남자가 받을수도있겠지 해서
저희 회사명을 밝히고 연체요금에 대해서 물으니 제이름을 묻드라구요
제이름 "x아라인데요 라고했더니" 상담원 하는말"참 이름도 조ㅅ 같네 "이러고 끈더라구요
순간 멍때린게 10초간 지속되더군요 저만 이런거 당한건가요?
다른분들도 이런 장난전화 받으신적 있으세요?
아니근데요 머 욕얻어먹는건 괜찬타 싶은데 이거머 상담원 연결됫다고 돈나가는건아니겠죠??
참 요샌 KT로 사기치고댕기는 사람들도 많은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