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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목뒤는 뜨거워!.........

김인성 |2008.02.13 11:23
조회 237 |추천 0

ㅎㅎ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톡을 쓰는 것은 처음이네요

라고하면 고정된 멘트 ㅎㅎㅎ

 

 

 

 

바야흐로 2008 1월 어느때

 

저는  대전에사는 24살 솔로덕이 입니다. 

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나라를 지키는 일을 마치고 버스에서 내려 집을향해 걸어 가며

 

담배를 하나 물고 뚜벅뚜벅 걸어 갔습니다.

 

저는 신호등에서 멈춰 담배를 피며  주위 사람에게 피해를 줄까봐 조금 떨어져서

 

담배를 핀후 불똥을  터터털어~ 불을 끈후   신호등을 바라보고 있엇습니다.

 

근대 어디서 약간의 타는 냄새가 제 후각을 자극 하니  저는

(신호등뒤에 작은 포장마차가 장사를 위해 불을 지피고 있엇슴)

 

그래서 그 냄새 인가보다 하고 집을 향해  사뿐사뿐 뚜벅뚜벅

 

가고있었습니다.

 

집에 다 도착할 무렵  목뒤가 뜨겁길래

 

'아 역시 목뒤는 뜨거워 ' (후드티를 입고 있어서 )

 

하며 손을 넣는 순간!!!!!!!!11

 

이게 왠걸- ㅡㅡ.......... 후드티모자가 불에 타고있엇습니다 ㅠㅠ

 

 www.cyworld.com/dang23

저는 대문을 열고- 집에들어가 후드티를 벗으려!!시도했지만..!!

 

순간 불에타 는 연기가 심히 나며 벗을수없을 정도로 불길이 ㅠ

 

저는 순간 입고잇던 코트를 !벗어던지며!

 

문을 두드려 어머니를 부르자 어머니도 당황하셔셔

 

'벗어 !벗어!'

 

'못벗어 뜨거워~"

 

'엄마 물물물 뿌려!"

 

그러자 어머니는 물을 퍼와  제 목에 두차례  뿌려 불은 꺼졌습니다..

 

ㅜ 새해부터 이게 무슨 .. 다행이 머리가 탄다거나 목에 화장을 입는다던가 는 없섯지만

 

후드티와 제 남방과 코트에는 땜방이 ㅜ (남방 때문에 목에 화상을 면 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몸을 다치지 않은것에 액땜 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생각하면 ㅋㅋㅋㅋㅋ 역시 목뒤는 뜨거워 라는 말은

 

친구들 사이에 명대사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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