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입6일남은 남성입니다.ㅎ
가기전에 톡톡글을써볼려구요 ㅎㅎ
톡톡 글을보다가 저같은 어이없는행동을당하신분들의 글을 읽어봤는데.
저도 한번 써봅니다. 받침과 글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시고 봐주시면 감사해요~
한3년전 고등학교1~2학년때 있던일인데요.
버스통학하면서 학교를 다녀습니다..
집갈려고 버스를 타고 자리에 앉아서 창문바라보며있는데.
갑자기 누가 저의 뒷통수를 치는거에요 ㅡㅡ
어이가없어서 봤더니
어떤 모르는 아저씨가(한40~50정도먹으신거같으신데) 제 머리를 친겁니다 ㅡㅡ
정말 어이가없어서 쳐다봤더니 아저씨왈 "왜 어른이 버스를 탔는데 자리양보안하냐"
이러면서 뭐라뭐라 큰소리 치시는거 아니겠습니까?
자리를 둘러봤는데 맨뒷자리에 한두명정도 앉을수있는자리가있었습니다ㅡㅡ참나![]()
사람들 무슨일인가하는눈빛으로 다 저만 쳐다보는데 와 진짜 X팔렸습니다.
전 그아저씨가 탄지도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제가 버스나 차타면 창문만쳐다보는 성격이라서..
그냥 양보하고 너무 X팔려서 뒤좌석으로숨어버렸던 기억이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