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해야할 치아 치료후 나중에 이가 상한데 있나 보시려면 예약하고 가래서 하고선 어제 13일 병원갔다가 치료할 이가 없다하며 제대로 양치하는방법점 배우고 가라(남자의사)..하시더니(여자 선생님)시켜 양치 시키려다 애가 안해서 데리고 나왔더군요.. 그래서 속으론 고맙게 자기 관리들을위해서 양치법도 알려주는구나했어요..
그냥가도 되는지알고 나오는데 여자 선생님 저희애 이름부르며 급하게 뛰어오시데요 안하고 가도 되는데...
선생님이 데려와서 양치꼭 하고 가랜다고 그냥가면 안된다며..
세면대앞에 아이세워두고 아직 써보지않은 어른 치약으로 양치하라고 이렇게하며 인형에 칫솔질 3~4번 해보이곤 물컵도 준비안된(양치의기본준비도 안된) 칫솔과 치약이 다는 아닐듯 나갈때 예약해주겠다해서 그때까진 별로 생각없이 네 해주세요 했는데...
계산을 하다보니 진찰료가 25220원 + 처치료14680원(셀프양치한게 처치?) 넘 어이없고 양치한번에 14680원? 진짜 비싼양치했네요 그런식으로 눈뜨고 코 베어가는듯한 선생님 안계셨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