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을 소지했단 이유로 사형
매춘을 했다는 이유로 사형
공산주의 국가라서 사형을 밥먹 듯이 하는 나라긴 하지만
이런 처벌 방식을 보면 좀 야만적인거 아닌가
일명 끌고 다니기라 하는 이 처벌 방식은 죄를 지은 사람을 밖에 끌고 다니면서 학대를 하는 방식인데 이 처벌 행위가 법률로 정해진게 아니고 민간이 그냥 행하는 거라고 하네요
거기다가 경찰들도 끌고 다니기 처벌을 하기도 하고
민간에서는 길가에 이렇게 묶어놓는 다는데
도둑을 뜻하는 팻말을 목에 매단체 사람들에게 구타 욕설등 처참히 유린당한다네요
아이라고 처벌을 봐주진 않는다고 하더군요
민간인도 범법자에 대해서는 처벌을 행할 수 있는 문화를 좋게 봐야하는지... 한편으론 인권을 짓밟는 행위 같아도 처벌이 무서워 다시는 범행을 못저지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