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인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작년 12월 말까지 일 하다 1월 부터 지금까지 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던 그녀...
그녀의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했습니다.(물론 여자 친구)
가는 길에 밥이라도 사주고 바래다 주려고 만났죠...
함께 버스를 탔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저의 귀를 대고는
"나 오늘 노브라야~"
저는 버럭 했습죠.
왜... 옷을 아무리 펑퍼짐하게 입었다고 해도
자세히 보면 티도 좀 나고, 또, 혹시라도 바닥에
떨어진 물건 줍기라도 하면 보일 수도 있고,
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완전 화를 내자.
그녀는 자기 몇일 동안 체했었다고, 몸이 안 좋았다고
답답해서 못했다고, 맨날 그런 것도 아니고 오늘 하루 그런 건데 그렇게
화내냐고 울고 꼬장을 피우더군효
여자분들 정말 가끔 브라가 답답한가요?
브라 착용 안 하고 다니기도 하나요?
그럼 어떻게 대처해주길 원하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