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9일 1000명 이상되는 건물에라도 적용되는 것을 기뻐해야 하는 건지..
참..어쨋든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는 군요..
정말, 극장이나 공연장에서는 너무 가는게 힘들어 저는 아예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갑니다.
이런 곳은 사람이 많아..위생상태도 매우 안좋구요..
여러모로 진작에 했어야 됐지요..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이런 것은 조금만 배려하면 되는 건데...법으로 만드는 것도 조금 우습기도 하네요..
대부분 남자가 설계를 해서 그런가..ㅎㅎ
암튼..처음엔 1000명 이상, 다음엔 500명 이상으로 조금씩 조금씩 개선해 나가면 되겠군요
또 얼마나 기간이 더 걸릴진 모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