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저는 월 180 / 연봉으로따지면 2600정도 됩니다(원천징수 월급 2200 + 상여 400)
여자친구 월 180정도 + 인센 20정도해서 200 받습니다. ㅠㅠ
올 10월 결혼할 예정이고 금전관리는 제가 하고 있습니다.
제가 군에서 3000정도 벌어서 ( 장교생활) 이제껏 모은것 하고 해서
자산 전세 4300
예적금 1100 ( 청약 300 + 장마 300 + CMA 380 + 자유입출금 120)
부채 카드 150
순 자산 5550 ( 전세 4300 + 예적금 1100 + 변액유니버셜 현재 누적 300 - 카드값 150)
***********2인 사용내역 **********
평균 수입 380만 (인센에따라 다릅니다/세후금액)
고정지출 장기마련주택 20만 ( 누적 300만)
청약저축 20만 ( 누적 300만)
보험 27만 ( 나 11만 + 여친 9만 +부모님7만[ 2만 보험 5만 저축성])
변액유니버셜 20만 (펀드의 개념 5년하고 해지 예정) (누적: 300만)
------------------------고정 총 지출 87만원
생활 지출 식품비 40만 (생필품, 술값, 밥값, 포함)
교통비 10만 (정기권) - 가끔식 고향내려갈때 20만원 )
통신비 12만 ( 폰 + 인터넷)
수도광열비 6만 ( 가스 +전기 +수도) (겨울 7만 , 봄여름가을 5만정도)
잡비 12만 ( 경조사 + 부모님용돈 +기타사용)
-----------------------평균 생활 지출 80만원
---------Total 총 지출 167만원 ---------------------------
여유자금이 200 ( 나 180 + 여친 190 [인센은 최소적용))정도 나옵니다....
상여 나올땐...뭐....더 되겠죠.....
현재 10월 결혼 예정이고 부모님 도움 안받으려고 합니다.
위에 모은것이 둘이 합친것 치고는 작은 금액일 수도 있는데
여친은 돈 1억 정도 모았다는데...집에 전부 드려서( 1억정도--말로만 들었슴)
제돈 4550정도에 여친 1000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암튼 각설하고 집에 손 안벌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결혼자금 모으고 있는데 현재....위의 CMA 380만이 가용금액 전부입니다..
나머지는 고정 지출이니깐..어쩔수 없구요...
8개월정도라 ...펀드들기도 뭐하고....예금넣기도 뭐해서 CMA에 넣어두려고 하는데
괜찮은지요? (현 380만 + 1600만(200*8개월) + 기타) 해서 2000으로 결혼하자금으로
하려고 합니다.
가계부는 제가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하려면 얼마나 비용이 드는지...
집 옮기는데 (내년 4월 전세 만료) 자금을 운용하려고 혼수 예단은 좀 적게 잡았슴합니다.
여친도 동의했구요....얼마정도의 집이 적당한지....대출금액
.이런 것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