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가 몇년간 기다렸다고 합니다.
무슨삶을 위해서.......
한 여자겠죠
그러나 결국은 즐긴겁니다.
그안에 옛사랑이라는 재회를 했더라고요.
그렇담..겉은.....한 여자를 기다렸고
속은..옛사랑이라면.
기다린삶이라고 합니까?
누굴위한 삶이며
보이기 위한 표본입니까..
그 안에 많은 여자들과 친구라는 이름으로.
만힝 교제를 했답니다.
아마도..기다리는 여자가 멀리있었나보지요.
허나....
결국은.무엇일까요?
무엇을 진실되게 하기 위함일까요...
솔직히 이 남자가 기다린게
맞다고 봐야할꺼야
자기 삶을 즐긴거라고 밖에
남자들은 여자들이 꼬리치면..
색에 능하고 그렇게 쉽게 넘어갈까요
못배워서 그럴까요?
머리가 딸려서 그럴까요
아무렇지 않게
스와핑이라는..
색에 대한 단어들만.........강조합니다.
머리가 제대로 되지않은이상...
이런말.......잘 못하죠.
근엄한척 다 하지만...
속은속빈 강정입니다.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찼고
인생이 한심한꼴입니다.
저런사람과 결혼한다고 하는여자들.조심해야할꺼에요
지 버릇 못줍니다.....
결혼전에도 저렇다면....
눈가리고.아웅이로......여러들 속이고 들어갈꺼니까요......
제대로 된 인간을 만납시다
그리고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사죄하는방법도.
그런것 하나도 모르고
자기는그런인생이다...
인정.......그게 발전된 사상일까요??
상대의 논리에 정면 승부를 가리지도 못할만큼.
딸리면서...
아닌척하고
익명을 상당히 좋아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속이고 드는게 좋아서
한순간도 진실됨이 없으니
못먹고.못살아도
인간이 저렇게 망치고 피폐해지면
쓸까요?
집없다고.....거저심리.
나이 어리다고 거저심리.
참.꼬라지가 한심하더라고요
얼마나.숨겨온것들이 많은지
탐정놀이 자체가 잼있죠
핸드폰속을 뒤지고싶어서가 아니라
대 놓고.
노래가사를 인용해서
자기 심리를 말해주더라고요..
니가 싫어졌어 우리 이제 헤어져 다른 여자가생겼어
노래인줄 알았어요
하지만.있네요.ㅋㅋㅋ
제 앞에서도 아무렇지않게 문자질하고....
그러면서..
표현해달라고 지랄을 합니다
역겨어서 안해주죠
머때문에 해줍니까...
사람이...속이 다 보이는데...
인생 쓰레기들은.....
그만 쳐 죽는게
도움이 될듯싶어요
전 대 놓고 죽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떠나라고..ㅋㅋ
정말 입니다.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옆에서 지랄을 하는꼬라지가
보기 시러서..ㅋㅋㅋ
그럽니다....
허나....
인간의 됨됨이..
자기 자신이 고쳐지길 바라는 마음에
조금이나마 ...
암환자 살리듯이.
의사 된 입장에서
보고있었어요..
달달한 세상입니다.....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