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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만 해도 압구정동에 가면 눈이 시원했는데;;;

복숭아앤 |2006.06.29 16:49
조회 10,783 |추천 0

거기 가면 꼭 진짜 눈이 환해지는 이쁜 남자애들이 꼭 있었다구.

 

오오 태어나줘서 고마워,

 

내 눈에 띄어줘서 고마워,

 

뭐 이런 기분이 드는 이쁘장한 애들 말야.

 

근데 요 몇년 동안에는 쓸만한 애들을 별로 못 봤어.

 

다들 코엑스로 갔나? 흠...

 

최근에 본 꽃미남은 경찰서 앞에 보초서고 있는 전경이었다구;;;

 

뭐 이런 의외의 장소에서 보물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어디 가면 꼭 눈을 씻어낼 수 있다! 뭐 이런 장소 어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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