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들을 읽다가 .. 문득 제 어릴적 기억이 나서 ..해보려합니다
때는 중학교 1학년 이제곧 입학날 날짜엿습니다.
친구와 집에가는 버스를 탓죠 ..
버스표를 끊는데 제가좀 장난기가 많습니다.
전 얼른 초등학교 요금을 끊고 이제 친구가 버스표를 끊을 타임이였죠 ..
전말했습니다.
"언니 중학교생활할만해?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그날... 중학교요금내고 저 초등학교요금내고...ㅋㅋㅋㅋㅋ
사실저.. 초등학생때도 3학년때 까지 유치원이라고 뻥치고 버스 공짜로 타고다녓고..
중3까지 초등학생 소리 듣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행여나..정말중학생티가나는친구들이랑 버스를탈때에는...
친구들 모른척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리고여러분..버스요금내려서 탈려고 어린척 하실떈요
ㅇ_ㅇ < 딱요표정지으면 됩니다.ㅋㅋㅋㅋ
그럼 버스요금 많이깎아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