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질리는게 하는남친...진짜 지긋지긋합니다
남친은 미용쪽일을 하고잇는데 머 지금은 시다바리입니다
저보다 더 못벌거든요
그건그러타 치지만은..너무 뻔뻔하고 존심은 개쓸개만큼도 없습니다
맨날 밥사달라하고 내가 지봉도아니고 술사달라 머 사달라
요구하는건많죠 거기다가 지뜻대로안하면
무조건 힘으로 밀어부침'!
지차는 기름많이 드니까 내차가지고 나가자고 하고
지돈이 아까우면 내돈도 아까운건데 지생각밖에 안함 ..
만날 가치가 없다고나할까 ?
이런사람 개쓸개만큼도 필요없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