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이 싫고..더블이 좋을 때..장단점..
더블이 좋을 때..
일년 삼백육십오일중..특별한 날들..
어린이날..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때 싱글이면..신세 처량하다..정말..
첫눈 올때 싱글이면..
남들은..남친한테..자갸..지금 첫눈온다..
전화하면서..이동통신..전화 불나고..
핸폰..문자..수없이..첫눈 오면..날라가고..
거리의 커피숍..레스토랑..
장사진을 이룰 정도로..
사람..엄청 많다..
아마..그때가..성수기처럼..매상..팍팍 올라갈 것이다..
커플링 보면..
싱글인게..맘 아프다..
커플티를 입고..같은 티에..같은 바지..브랜드로 정해서..나란히 입고..거리를 활보하는
남여 앤들을..보면..걍..부럽다..
나도 남친이 있다면..그케하고 다닐텐데..
도대체..남친이 있었을 때 한번도 커플 티를 입고..그렇게 다닌적 없다..
막상 옆에 없고 나니..그것도 아쉽다..
커플링은..해봤고..
나이수만큼 장미꽃 남친한테 특별한날..챙겨받는 여자들..보면..정말 부럽다..
속으로..지질이 복도 없지..
참고로..
생일날..한번..장미꽃..
나이수만큼..받아봤다..
이것도..받을 땐..행복이지만..
헤어지고 나면..이것조차..아픔이다..
추억속에 묻어야 할..
참고로..난 올 생일에 미역국..안먹었다..
그 쓰디쓴 아픔..생각나..
장미꽃..수만큼..받은게..
침대에서..뒹굴뒹굴..원없이..잠 자고 싶을때까지 잘자고 일어날 땐..
싱글이 뱃속 편하다..
새벽 같이 일어나서..남편 아침 챙길 일 없어서..
깨워대는 사람 없으니..
어린이날..싱글이면..
참..초라하다..
앤도 없고..그럼..
어디 낄데도 없고..
밖에 나가면..
나들..애들..하나씩 데리고..
손 붙잡고..그림 좋게 다니는데..
에궁..난 언제 그러나..싶어..
부러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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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아주 특별한 사람과 함께 하고 싶어..크리스마스를 함께 하고픈
생각에 아주 특별한 앤이 이성이 아님..
크리스마스 전에 남친한테 이별을 고한다..
차라리 동성하고..크리스마스 같이 보내자는 생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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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남자들의 동물적 본능..
남자들은 안그렇단다..
크리스마스엔..죽어도..동성은 안된다..
맘에 안드는 이성이어도..여성하고..함께 해야 된다는 생각에
크리스마스 전에..
백조처럼(백조는 겉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기 위해 물 밑에서..얼마나 열심히..발버둥을 치는가 말이다..) 작업을..말 그대로..대쉬..작업을..여성들한테..들어간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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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그래서..
크리스마스전에..작업 들어가는..남잔..
신중해야 된다는게..
최화정의 파워 타임..
라디오에서..들은..새겨둬야 할말이었다..
난..
107.7 주파수..고정시켜 놓고 듣는..
애청자이다..
백화점에서..남친하고 같이 옷을 고르러 다니고..쇼핑을 하는 여자들을 보면..
걍..부럽다..
팔짱 끼고 글케 다니는거 보면..
싱글이 좋을 때
명절 때..
되기 전..
결혼한 친구들은..
골 머리를 싸매고..
명절 걱정을 할때..난 그 걱정 안해서..뱃속 편하다..
친구들이 남편 회사 어렵다고 걱정하며..
맞벌이 해야 되는거..걱정하고 고민할때..
싱글이 좋다..
그 걱정 안해도 되니..
도서관에 공부 진짜 잘되서..
머리에 팍팍 기억 될때..
도서관에서..10시 밤 10시 퇴실해서..
가방 매고..뿌듯하게..어둠이 깔린 거리를 거닐며..
집에 올때..
그럴 땐..
남친이 없는게..
내 자아 발전에 도움이 된다..
머리 자르는것도..참견하지 않을..남친이 없을 때..
내 맘대로..머리 자르고..좋아할 땐..
남친이 없는게 좋고..
엄마가 한 남자의 아내로..
며느리로..
엄마로..힘들게 사시는거..보면..
차라리..싱글이 내 자신이..좋다..
낙엽 떨어지는 늦가을..
싱글이면..외롭다..정말..
가슴 시리다..
눈 오는 거리를 뽀드득 소리 나는 그 눈을..
남친하고 같이 밟고 싶을 때
남친이 없으면..외롭다..
남친 있을 땐..
왜..그렇게 영화 찍듯이..
눈 오는 거리를 맘껏 누비지 않고..
차만..타고..다녔는지..
늙어서 그랬나..
헤어지고 나니..
그것도 ..못 해본 것중에 하나..
아쉬운 추억으로..남는다..
술 잔뜩 마쉬고..
남친이 집에 데려다 줄땐..
뒤탈 걱정안해도 되니..
더블이 좋다..
더블이면..
조그만 아이들..
조숙한 아이들이..
왜 시집 안가..
남자친구 없어..
나이 몇살이야..
결혼 언제해..
하고..안물어봐서..
좋다..
나..사귀는..남자친구..있어 이렇게 말할 때..
에궁..![]()
참고로 내 조카..
고모 언제 결혼하냐고..난리다..
7살인데..
자기가 점점 자라기 때문에 고모방을..자신방으로 써야 한다나..
내방을..수시로..탐내고..넘보는..조카..
울 조카..
날 아무한테나..넘기려..작정했다..
사귀던..아저씨랑..왜 헤어졌냐고..
얘들아..
니들이 인생을 아냐..
왜 헤어지는지..
사람 만나고 헤어지는 것이 어디..
맘대로..하는 것이냐..
아픈데 쿡쿡 찌르지 말아라..~~
얘들이 더 스트레스 준다..결혼..그런거..
조숙해서리..요즘 애들은..
그럴 땐..싱글이 싫다..
어데가서..남친 하나..사왔음..싶다..
백화점..가서..
돈 주고..사는 물건이면..나도 그러고 싶다..
에쒸...
누가 임신했다고 하면..
더블이 부럽다..
나도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한번..가져봤음..
궁시렁대지 않고..열심히..태교에 임할텐데..
에궁~~
남편한테 사랑받는 언니를..옆에서..바로 옆에서..
지켜볼 때..그럴 땐 더블이 부럽다..
내게도..저런..남편 있음..얼마나 좋을까..
둘이 싸웠다고..오빠가 집에 와서 투덜투덜대면서..언니 욕할땐..
싱글이 편하다..
도대체..싸울게 뭐가 있어서 시간 낭비하면서..에너지 소모하면서..
성격차이..사소한거 가지고..잘났다고..시시비비하며..토라져 있는 모습들..보면..
싱글이 편하다..
오빠가 언니한테..조카 얘기하면서..아내랍시고..애 엄마라고..존중해주고..사랑하는 모습 보일 땐
더블이 부럽다..
남친이..
에궁..~~
아버지가 아프다고..엄마 신경 잔뜩 애태우고..엄마에게 투정 아닌 투정 부리실 땐..
싱글이 편하다..
이런 말하면..
안되지만..
아픔도 함께하고..
기쁨도 함께 해야하지만..
아버진..지병이..오래되셨다..
그걸..오랜 세월..옆에서..보아온..난..
그럴 땐..싱글이 편하다..
혼자인게..
아이들 ..귀엽고..순수한 아이들 보면서..
같이 놀고..
조카와 백화점 놀이방에 어쩌다 한번 가지만..
가서..
난 휴게실에 있다보면..
애 엄마들이..저마다..아이들..얘기하며..
수다 떨땐..
더블이 부럽다..~~
주말이 정말 힘들다..
싱글한테..
더블인 친구들은..
앤이랑..다 약속 잡혀 있어도..
예약을 해도..안된다..
싱글인 친구들을 찾아 뒤지던지 해야된다..
주말에 거리에 한번 나와 보면..
먹자 골목..
먹거리..그런 곳엔..
저마다..앤들과 함께..
요즘..팔짱은 기본이다..
어깨에 손 올리고..
허리에..여친..허리에 손 올리는 것도..
그러고..
더블끼리..
옷 빼입고..
다니는 걸..보면..
에궁..선이라도..볼까..싶다..진짜..
글케..동네 아저씨가 선 보라는 말이..
그럴땐..구미가..당긴다..
귀에 솔깃하다는 것이다..
평소에 공부 잘될땐..
선..그런 자리..불편해도..어색해서..싫다..
사양한다..
언니가..나이 많은..사람과..선 보라고 했던..
그런 맨트조차..
주말엔..
귀에 솔깃하다..
괜히 사양했나..싶어서..
내 나이도 만만치 않은 나이인데..내가..남자..나이 따질 때인가..싶다가도..
그래도..
만 30살인데..
남자 나이..
올해 38이면..
심한거 아닌가 ..싶어서..
선을 사양했지만..
참고로..언니는..
오빠와..4살 차이이다..
에궁..이럴 땐..찬밥, 더운 밥 따질 때가 아니다..
어느새..내 나이에..
노처녀..
노가..붙어 다니는 신세가..됐다..
진작 좀..선 좀..보고 다닐 걸..
한창 물 좋은 나이엔 뭘 했는지..
난 26살때부터..선을 봤다..참고로..
것도..일년에..세번..끽해야..
이럴 땐 더블이 부럽다..
남친 있는 친구들이..
명절 때 친척들이 죽 모여서..
한마디씩 할 때..
올핸 결혼 안하니..
지금 사귀는 남자...없니..
우리 동네..사람..총각..만나볼래..
걍~~놔두세요..
에궁..방으로..사라진다..
이럴 땐..더블이 좋다..
그런 얘기 들을 필요 없으니..
자식 낳아서..대접 받을 땐..
시부모님한테..애 낳았다고..대접 받을 땐..
저게..인생인가..저렇게 사는게 인생이겠지..하면서..
더블이 부럽다..그땐..
나도 결혼해서..애 낳아봤음..싶다..
쩝쩝..
소띠..
싱글이었다..더블이었다..지금 현잰..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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