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악플이 너무 많이 올라올까바 무서워요~
하지만 좋은 의견이 올라와 도움두될수잇을꺼같아 한글자 찌끄려요`~
전 결혼한 미시예요~[미시란~결혼했어도~처녀처럼 젊구 이쁜여자들을 말해요~]
어느날 나이트를 갔어요~
누구나 그렇듯 부킹을 갔구~ 제친구가 그테이플에 인원이 맘에 들어 죽치구잇는 바람에
저또한 맘가지두 않는 자리에 참석했어요~
끼많은 남자들반면에 얌전하게 앉아잇는 남자분한분이 저의몸매에 반하듯 위아래 훌터 보앗져~
생긴거 느끼햇어요~ 못나진 안앗죠~ 제스탈은 아니엇어요~ 맘에도 없었구요~
그사람이 저에게 연락처를 묻길래 어짜피 저두 깨제제하게 간터라 알여줘두 연락 안할듯 해서
알여줬어요~ 정말이지 뒷날 전화가 왓구~그사람은 제가 착해보인다며 연인으로 발전 해보고 싶다햇어요~ 바람끼잇는 남잔 아니엇어요~ 생각두 어느정두 박히구 좋은 애같앗어요~ 저보다 연하에요~4살연하 제나이또한 속엿죠~ 제가 어빠라고 하면서..ㅋㅋ
나이트에 왓던 모습과 달리 아주 이쁘게 떵꼬 치마에 제몸매와 어울리게
이쁘게 하구 나갓는데 친구들이 다나와잇더라구요~
제가 퀸카라두 댄거마냥 인기가 너무 좋았어요~ 재밋구정을쌓았어요~어느덧 그사람과 사랑에 빠져 7개월을사겻구~
이젠 그사람이 없이는 못살꺼같아요~ 엣날부터 남편과 권태기루 말한마디 안구 한집에 따루 떨어져 자곤햇어요~ 그러다 내남자친구를 만나게댓어요`
저한테 너무두 사랑스런 그사람~그사람두 저없이 못살꺼처럼 힘들어 하구 저보다 그사람이 절 더 좋아해요~ 결혼한거두 밝혓어요~그런대두 그사람이 제가 좋데요~
이사람과 헤어지라하면 자살까지두 할수잇을꺼같아요~
하루에두 여러번 도망가구 싶었구 애 하나잇는 몸인데 자식땜에
아무런 결정두 못하구 잇어요~
남편과 사랑없이 시작한 결혼생활~돈만은주 알구 왓던 몸입니다
다시태어나면 사랑하는 사람만나구 싶다구 하루에몇번이구 생각햇던 저엿구
지금이라두 그사람과 옆에잇으면 행복하구 이대루 죽어두 여한이 없을꺼같아요~
전 어떻게야 하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