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문정돔의 미스터피자에서는 이렇게 샐러드를 준다고합니다.
피자와 샐러드를 주문했는데 참네..어이가없습니다.-_-;;
키위를 저렇게 통으로 주셔서 어떻게 먹으라는건지.. 이사한 아파트에서 마땅히 먹을게없어서 피자를 부푼마음으로 시켰는데 샐러드는 텅비어있지.. 키위는 먹지도못하게 있지..
너무화가나서 고객만족팀에 전화를했더니.. 직원왈:그냥 껍찔채 드세요..
그렇게도 먹는데가있어요..
그럼 저렇게 털이 양배추에 묻어있는데 저건 어떻게먹으라는건지..
피자점에서는 과일은 손으로 까서따로먹으라네요~ 키위가 무슨 귤도아니고 칼도없이 손으로 까서먹나요~ 그랬더니 그냥 그렇게 먹는거라네요~
아니~딴피자점은 다까서주는데 왜 유독 송파점에선 까서먹어야하는데..그럼 제가 과일이라고 호칭하지 샐러드는 아닌거아닙니까..직원의 사과하나못받고 황당한 사람취급받는게 너무 어이가없어서 글올립니다.
처음엔 그냥 컴플레인할려고하다가 고객만족팀이나..지점직원이나..그냥 눈가리고 아웅식이니..
샐러드를 즐겨시켜먹던 저로써는..진짜 황당할나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