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네이트톡을 즐겨보는 한 남성입니다.~
저희 개념없는 관리자 정말 답답하다 못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저는 xx TM업계에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 봤을때부터 마음에 들지 않았던
관리자 저희는 코드 없이는 일을 못합니다.
하더라도 비코드로 할수는 있지만 솔직히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죠..
저희 관리자는 물론 코드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관리자역할은 꼭 할려고 하고 저희한테도 이렇게 말합니다.
자기는 예전에 하루에 700통화씩 했었다고.. 솔직히 할수는 있겠죠..
하지만 9시30분에 출근해서 조회하고 담배피고 차 한잔하고 나면 10시부터 콜이 들어갑니다.
12시부터 1시사이까지 점심시간이고 그렇게 되면 오전에 2시간 오후에는 1시부터 5시30분까지
업무를 합니다. 그렇다면 총 6시30분이라는 시간이 남습니다.
6시간만에 700콜을 한다구요? 전화했다가 바로 끊고 했다 끊고 하면 물론 가능합니다.
하지만 전화를 하다보면 고객한테 설명도 해줘야 하는거고 잦은 마찰도 많이 생깁니다.
그런데 하루에 700통화가 가능하다고 보시나요?
더군다나 가장치사한 사건 하나 적어볼께요..
아침에 출근하면 관리자 X라고 할께요
X가 혼자 뭘 그리 먹는지 봤더니 빵이더군요.. 그것도 신문지에 싸서..
저는 처음에 고기인줄 알았습니다. 뭘 더럽게 신문지에다가 빵을..
그리고 아침에 누가 오면 뺏어먹기라도 할까바 몰래 신문지를 싸서 다시금 자기 책상에 넣어
둡니다. 누가 달랬나요? 솔직히 줘도 안먹습니다.
정말 개념없고 보기도 싫은 관리자.. 더군다나 능력도 없는 사람..
본인이 마치 사장이라도 된듯.. 이사람 어떻게 골탕먹일수는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