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제촉 ....회사나..다그런가보ㄴㅔ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글올리네요...
오늘 아침부터..
돈 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제 폰이 아닌 엄마 폰으로 말이죠..
오빠가 돈을 빌렸다면서 돈을 갑으라네요..
저희엄마가 어이가 없으셔서 어디 누구 시냐고 물었더니..
상대방이 하는 말 은... 아는 친구랍니다.
어디 금융회사가 아는 친구라는 말을 씁니까?
너무 어이가 없네요..
저희 엄마는 아는 친구니까 빨리 돈보내 줘야겠다고 생각했는지.
금액하고 계좌번호를 알려달라고 하시더라고요...
옆에 통화 듣고 있는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어
핸드폰을 달라고 해서 제가 받았습니다.
(아는 사람이 오빠가 지금 가지고있는 폰 번호를 모를리가 없거든요.)
전화를 받은 저는 누구시냐고
물었더니.. 이 OO이랍니다.
친구 맞냐고?? 얼마나 빌렸다고 하니까..
연체금 때문에 전화했답니다.
얼마나 연체 됐길래 그래요 하고 물어보니
이마넌이 들들어왔답니다.
아는 친구 맞나요??
원래 금융회사는 본인이 아닌이상 말을 할수없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게 알고있구요..
저도 작년에 카드 빛 청산 했으니까여..
엄마가 입금해준다고 하니까 계좌번호 알려주는 이유는 먼가요??
엄마보고 값으라는 겁니까??
저희 오빠가 빛 진거 알고있습니다.
단지 오빠가 말해서 알고있는게 아니라.
오빠가 핸폰 을 정지시키고 제 폰 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눈치 챈것 뿐입니다.
구)LOOO회사랑 같네여...
ㅋㅋㅋㅋ 가족이라고 말할수없다면서..
제가 제작년에 일이있어서 빛을 졌는데요.
부모님이 갚아 준다고 하니 안된다고 하네여.
그랬는데.. 작년에 빛갚으려고 알바하고 있는데...
OO카드회사에서 전화왔습니다.
부모님한테 갚아달라고 ...
부모님께 말하지 않는 다면서요.
ㅋㅋㅋㅋ
지금 이상황이랑 넘 똑같네요
아는 친구라더니 연체가 나와서.
아는 친구면서 연체가 왜 되냐 그랬더니.. 금융회사랍니다.
상대방은 저한테 말하길..
오빠 사정을 말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이미 다 이야기 하고 말할수가 없습니까??
얼마나 입금하고 입금 안됐냐고 물었더니.
26만원 에서 24만넌밖에 입금이 되지 않아 연락했답니다.
오빠가 연체가 되든지 말든지 저랑 상관없다고 하니..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냐고 그러네여..
그런말한건 제가 나쁘죠.
앞으로 연락하지 말아달라고했더니.. 그럴수는 없다고 하네요.
이번엔 집전화번호를 알려달랍니다.
집으로 연락한다구요..
그래서 그냥 끊어버렸 숩니다.
빛제촉.. 정말 싫습니다.
누가 안갚는다고 했습니까?
가족들까지 힘들게 하고... 너무 하네요...
이자도 꼬박꼬박내고있는데... 도 그러니..
앞으로는 빛 지지 말아야 겠어요..
지금 까지 알수없는 내용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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