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26세의 여자입니다(ㅋㅋ)
다들 이렇게 쓰길래....ㅋ
저는 요즘 고민이 있어요 제나이가 나이인 만큼 이런고민 안할때도 됬지만
연애라는게 나이를 먹어도 알쏭달쏭한거잖아요
사귀면 사귈수록 남자친구를 더 사랑하는 저를 느껴요
처음엔 어딜가든 무슨말을 하든 사사건건 간섭에 질투였는데
갈수록 천하태평이고 내가 삐져도 스르륵 넘어가고
아는 남동생이랑 통화를 하든 잘생긴 연예인 칭찬을 하든
밤늦게 까지 술을 마시든..다 이해하고 넘어가주는 남자친구
통화를하면 어디야 밥먹었어?
아니 나 친구들이랑 술마셔...
그래?재밌게 놀구 들어갈때 전화해..ㅋㅋ 뭡니까 이게
왜질투를 안해?
난 질투하라고 그러는건데...
남자친구가 질투심에 활활 타오르게 하는방법
아좀 알려줘요
어디없어요????
유치하다고 욕하지말고...
좀 진지하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