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떤님과 옷을 거래를 하게 되었는데요 ㅠ.ㅠ
제옷이아니라서 그쪽에서 실사를 요구했지만 제옷이 아니라구
찍어드리지못한다고했어요 ㅜㅜ 물론 똑같은상품사진을 올려놨구요
근데 제상품이아니니까 상태도잘모르고 색상도잘몰랐죠.
상태는솔직히안좋은옷을팔순없는거잖아요..친구한테 물어봤는데도 좋다고하구
그래서 좋다고했어요 상태는...근데 그분께서 색상은 안물어보시길래
저도 색상은 잊고있었죠 전제제품도아니라서 ,그색상밖에없는 줄 알앗어요
근데 배송비를 제가 착불로 보냇어요...그래서그분께 4500원을 입금해 드리겠다고 했어요
제가 택배비 착불로 보낸적이 좀있어서 그분들께 다 입금해 드렸는데요
이분이..저에게 ....옷상태새꺼라고했다고..막그러시길래 ....저새거라한적없다니까
그럼색상어떻게할꺼냐구.....자기옷이랑 바꾸고 차액도20000원주고 보낼 배송비 5000원주고
5000원은 제가 당연히 줘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옷을다시바꾸재요..반송비는 둘다 제가 부담으로 해서요 ..그래서 저는 솔직히 제가 거래하는게 저만하는게 아니라 친구들과 같이하거든요
그래서 막 이일저일다생기다보니까 , 제아이디니까 제 이름만...나빠지고....
그래서 전....해드릴려고했는데 제가 정말 그만한 돈이없어요....그래서 제발한번만부탁한다고
계속그랬죠.....제발봐달라구...근데 안된데요 .......그래서 제가 솔직히색상은
안물어보신님도잘못이구 까먹고있는저도 잘못이니까.....옷은바꾸지말구 제가
택배비만준다고했더니...그님께서 일크게만들고싶지않으면 빨리...25000원입금하고
자기옷이랑 제옷이랑 다시바꾸는거 반송비 다내라고 하시더군요...ㅜㅜ
그래서제가...정말안되서 그럼 제(친구)옷 안받고 님옷만 드릴테니 , 두개다 님가지시는거니까
봐달라구 했더니 . 두개다 그님이 가지시고 ...택배비랑 입금하래요...
저어떻하죠 ....저옷 저님드려도 ..친구한테 그옷돈도 갚아야되구요......
그니까 친구옷은 6만3천원짜리였구...... 그님옷은 4만원대였어요..
정말어제밤부터..무서워서 계속걱정했어요..그님이 사이트에
제 계좌랑...사진이랑다올려놓으셧는데 ......사람들댓글보기도무섭고...저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