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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에 대해서~

해바라기 |2008.02.19 19:46
조회 513 |추천 0

안녕하세요~

궁금해서 글 올리는데요..

제가 회사를 다니다 임신때문에 회사를 관뒀거든요..5개월정도까지 근무하다

힘두 들고 쉬고 싶은 맘에 그만뒀습니다.

회사에서두 고용보험 탈수 있도록 출산으로 퇴사한다고 신고를 해줬구요..

근데 전 출산(건강)으로 인한 퇴사는 고용보험 탈수 있을꺼라 생각을 했는데 보험센터에서는

그게 아니더라구요..출산했다고 다 지급되는건 아니라고 하더군요..막달까지 계속 일을 하던가

아니면  타의가 아닌 자의로 퇴사한거라 안된다 그런 뜻이죠

그곳에서 첨에 묻기를 현재 일을 하고 있는지 물어서 안한다고 했고, 할수 없는 상황이냐구

물어서 (제가 5월달에 출산하거든요..) 좀 있으면 애기 나온다고 못한다고 했습니다.

부연설명을 하자면 묻는 눈치가 이상해서 제가 힘두 들고 허리가 아파서 더는 못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쪽에서 말하기를 병원 선생님한테 얘기를 해봤냐길래 얘기했다고 했죠.

그럼 선생님이 쉬라고 권하냐길래 솔직히 거짓으로 그랬다고 했어요 ㅜㅜ(쉬란얘긴 안했거든요)

그랬더니 그럼 진단서를 띄어오라네요..  병원측에서 산모가 힘들어서 셔야한다는

내용의 진단서요..그래서 마침 그 날이 병원가는 날이라 가서 물어봤죠..

이러이러해서 진단서가 필요하다~ 그랬더니 원장 샘의 얼굴빛이 어두워 지더라구요..

그런거 잘못 띄어줬다간  병원두 조사나온다나요..

그냥 진단서는 해줄수 있어두 없는걸 있다고 거짓으로는 못해준다네요..

병원측도 이해는 되지만 솔직히 임신하면 허리아픈건 맞잖아요..(글구 임신하고 허리가 많이 아푸긴 했지만 원장샘이 임신하면 생길수 있다고 가벼이 넘기셨었거든요)

제가 너무 억진가요?? 돈 생각을 하니까 너무 아깝더라구요..못해두 6개월간 6~70만원정도

나온다던데 적은돈두 아니구..이럴줄 알았으면 차라리 권고사직이 더 낫었겠단 생각도 들구..

혹시 여러분들 중에 저랑 같은 경험을 가지셨던 분이나 아니면 저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분들 글좀 꼭 남겨주세요.. 정말 받을수 없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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