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제목에 지금 생각해보니깐... 남친까지는 아니네요
제가 중1이제 올라가는 예비중1인데요... 학교빨리가서 13살이고
제가 좋아하는 얘는 14살이에요 -ㅅ-;;
뭐 사정을 얘기 하면은... 긴데요.....
차카게 들어주실뿐께서는, 들어주시면 감사~
저 글쓰는실력없습니다 ㄱ-
6학년 2학기 좀 됐는데 ... 그때 네이트온에 고백을 했어요
근데 K군(제가 좋아하는)이 아직은 안된다면서 중학교올라가는
2월 16일인 졸업식까지만 기다리랬어요
그당시 D-day 가 89~95일정도였고요.....
지금은 졸업식 지났는데 갑자기 오늘로 4~5일전에 네이트온으로
대화를 하는데 영화를 보러가자고 하더군요.....
뭐 갠적으로 "바보"를 보고싶었지만 그얘의 취미는 저랑 같아서 그얘가 말한
"데스노트L"을 보러가자고 했습니다 개봉일날 CGV로...
11월달에 해리포터 나오면 보러가자가 했어요
근데 아직은 제가 사귀는거냐고 물어보지는 못했는데......
영화보러가자는것은 뭘까요 ?
근데 제마음속에는 안좋은 느낌이 있어요......
그얘가 예전에 하○에 살았는데 그때 초등학교에서 안XX양과 사겼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들은 사람은 제가 빼빼로데이 몇일전날 고백한다음에
빼빼로데이때 진~짜 정성스럽게 포장도 하고 해서 빼빼로 만들어서 줬는데 장XX군이라는
그얘의 친한친구가 있었는데, 그얘가 3반 창문에 "야~○○가 ○○이 좋아한다냐~빼빼로도 줬대~"
이랬는데, 제가 3반에 진짜 짜증나는 애들이 있거든요 그일로 제가 울었어요 듣고나서.....
그랬는데 걔가 미안하긴 하나 사랑(?)을 도와준댔어요..........
근데 그얘가 안XX양과 사겼다는 둥... 그러더군요......
아 그리고 제가 싫어하는 같은반 여자애 명XX양이 저한테 매일
크리스마스때준 카드랑 반지를 휴지통에 버리는걸 봤다는데... 풋... 날짜 안맞더군요
24일날 수업끝나고 한참뒤에 줬는데 23일인가 그때 봤다고 하고....ㅋ
3반에 제가 싫어하는 얘가 또 있는데 그얘한테 고백했다지 않나...
뭐야 글정리가 뻘쭘하자나 ㅡㅡ
우쨋든 데이트일까요 ? 아니면 놀러가자는 걸까요 ?
연애박사님들 거거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