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이제 고등학교에올라가는 어리다고하면 어리구 컷다고하면 큰 17살입니다
요새걱정이많아요..
정말 그러니까 올해들어서 1월5일날요 5개월넘게 혼자 짝사랑하던 사람이있엇어요
정말 철없엇지만요 정말 딱 제이상형이였ㄱㅓ든요..그런데 제가용기내서고백하구사귀게댓어요
하지만 몇일못가서 차엿어요..근데 전 제가 그렇게 열심히 좋아한사람이 그사람이처음이엿구
한달을 정말 밥도못먹구 잠도못잣거든요 그런데 제가 차인이유가 뭔진모르겟지만
<말로는 친구가편하다함> 그런데 살때문에..뚱뚱해서 그런거같은ㄱㅓ예요..
한달전에는 키 167.5에 몸무게가 70이살짝넘엇구요... 심각하져..
지금은 65 정도나가요.. 엄마는 고등학교 가 한시간거리라서 아침에일찍일어나서
다니면 일년동안 10 키로 정말 빠진다구 너무 걱정하지말라구하시는데
저는 제자신이싫은거에요 막 먹다가도 눈물도나구 ....... 그러다가 얼마전서부터는
먹구 손을넣구 토하기 시작햇어요..엄마가 뭐라고하니까 가족들 다 잠든 새벽에 몰래일어나서
화장실가서 토해요.. 그런데 제가 먹은양은 많은데 토를하면 토는 조금밖에 안나오니까
내 몸속에 아직도 음식이 남아잇어서 살찔꺼같은 생각이 막들어서 불안한거예요..
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하다보니까 오늘은 피도막나왓네요... 정말 운동해서 살빼는게
최고인건알지만...... 제가 그런 노력도없이 이러는거 알지만...... 엄마도 제가 매일 옷입고
엄마 나 뚱뚱해보이지? 엄마 나살쪗어 아니야 체중이 올랏어 이런말만하니까 엄마도 지쳐가네요..
진지하게 정신과 상담도 권하시구요.. 저도 제자신이 살때문에 지배당하는거같구 정말 힘들어요
조언좀해주세요...